오랫동안 안보다가 최근에 좋아했던 배우 공연 보러갔는데 후기나 불판 보면 특정배우랑 붙는 회차 아니면 거의 글도 없는거야
그래도 나름 괜찮은 배우였는데 벌써 한물 간건가 하고 공연장 갔더니 엄청 덕덕해서 놀람
진작 짹으로 빠진 사람 많다는건 알았지만 이번에 좀 확 느끼고 옴
그리고 전에는 배우랑 상관없이 연극 후기 올려주고 거기서 소소하게 흥하고 그런 분위기 있었는데 이제 이런건 진짜 거의 사라진듯
탈덕하길 잘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