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놋 프랑켄 이런걸 보고나니
대극장도 남남투탑극이 어쩔수없이 더 재밌게 느껴지더라
그런의미에서 피렌체 빨리 오길바람
소극장은 전반적인 경향이 오히려 너무 대놓고 그쪽 노리고 셀링하고
너무 대놓고 그러니 오히려 거부감 느껴져서 안보러가게되는듯
대극장도 남남투탑극이 어쩔수없이 더 재밌게 느껴지더라
그런의미에서 피렌체 빨리 오길바람
소극장은 전반적인 경향이 오히려 너무 대놓고 그쪽 노리고 셀링하고
너무 대놓고 그러니 오히려 거부감 느껴져서 안보러가게되는듯
근데 데놋 프랑켄 말곤 없어서 ㅋㅋㅋ
킹키도 있긴함
킹키 벤허 이런건 투탑이라고 하기에 분량이나 지분 차이가 많아서
데놋 자강두천 못이김
사랑얘기는이 앞에 빠졌네
헤테로도 재밌어ㅋㅋ 나는 본진 멜로연기 하는거 재밌더라
떼주물과 남남투탑극 사이 레미 봐
지크슈도 남남투탑이라고 생각함
도리안도 남남투톱까진 아닌데 남주원톱+메인남캐둘이라 쓰리톱으로 느껴짐
게이동빠 정신병ㅡㅡㅡㅡㅡㅡㅡ
데놋은 사랑타령이 없어서 더 흥한거
남 남남극은 안 봄 남자들 떼로 나오는거도 안 봄 극 거르는 나만의 기준임
벤허를 안 보다니 ㄷㄷ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