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놋 프랑켄 이런걸 보고나니
대극장도 남남투탑극이 어쩔수없이 더 재밌게 느껴지더라
그런의미에서 피렌체 빨리 오길바람

소극장은 전반적인 경향이 오히려 너무 대놓고 그쪽 노리고 셀링하고
너무 대놓고 그러니 오히려 거부감 느껴져서 안보러가게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