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인진 기억 안 나지만 재게 달아나부터 계속 삐끗하고 누가봐도 클린 아닌데 그날 루미나가 딱 한 번 목소리가 뒤집어져서 살짝 삑이남 인터 불판에 루미나 정말 쥐똥같은 삑 얘기 줄줄 올라오고 훨씬 불안했던 재게 얘긴 안 하더라 루미나가 삑이 가끔 나는데 큰 건 한 번도 없고 재게 기준으로는 클린일 거임ㅋㅋㅋㅋ 근데 그때마다 한 번도 안 빼먹고 불판에 꼬박꼬박 보고됨
일단 그빠 대표인 기자만 봐도 조연은 대표 구멍인데 주연은 별 문제 아니라잖아
루미나뿐이냐 앙졸라들도 감기걸려서 살짝씩 안좋았던거 다 보고됨
재게빠들 가브로쉬도 조낸 가리잖아 부산서 재게 삑난건 말안하고 가브로서가 어쩌구저쩌구 꼬맹이한테 에혀
솔직히 그냥 극 좋아서 보는 회전러 입장에서 재게회차에서 다른 조연들 실수 나오면 불판에서 그걸로 재게 실수 말 못나오게 덮는 거 느껴짐
제물이냐ㅠㅠ
와 .. 공감..
코로나 복귀하고 첫 주말공 불판 없는 거봐ㅋㅋㅋ 그날 누가 통갤에서 재게 어땠냐 물어봤는데 ㅇㄱㄹ몰이하더니 신삭됨ㅋㅋㅋ
공산당이노
불판에서 재게 목 상태 얘기하면 그거 감시하려고 관극하냐는 댓들 달고 다니셔
공평한 잣대가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