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17년인가 매체 소속사때매 기회가 안닿아서 못나간거 말고 작년에 나간 건

메 어릴 때 할머니가 키워줬는데





몇년전부터는 자기 공연도 보러 오기 힘드시고 눈도 잘 안보이신다 했나


그래서 공연 못본지 오래돼서 집에서 티비로라도 비출려고 나갔다고 했었는데 왜 억까해대ㅠ 대체 팬싱이 뭐 대단한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