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뮤덕인데 존나 쉴새없이 오글 들었다 놓았다하고
넘버 끝날때마다 익룡소리 내면서 박수 치고
조금만 뒤척여도 존나 째려보고
써놓고 보니 그래도 안씻고 억지로 온티 팍팍내는 애들보단 낫넹
저번에 레미볼때 옆에 머리떡진 냄새나는 뚱남이 극 내내 지 티켓 돌돌 말아서 손으로 뿌스럭 뿌스럭 소리 내서 살면서 처음으로 어셔한테 요청함
넘버 끝날때마다 익룡소리 내면서 박수 치고
조금만 뒤척여도 존나 째려보고
써놓고 보니 그래도 안씻고 억지로 온티 팍팍내는 애들보단 낫넹
저번에 레미볼때 옆에 머리떡진 냄새나는 뚱남이 극 내내 지 티켓 돌돌 말아서 손으로 뿌스럭 뿌스럭 소리 내서 살면서 처음으로 어셔한테 요청함
거기다 뚱뚱하기까지 하면 완전체임
ㄹㅇ
ㄹㅇ
뮤덕이었으면 티켓을 돌돌말진 않았을텐데 레미 영화 오타쿠 였을까?
ㄹㅇ 극 시작전부터 예민한티 팍팍내는 아줌마들 진짜 너무 피곤해
나는 회전이라 가볍게 웃는데 내 왼쪽 머글이 웃포 겁나 웃고 반응 좋았거든 오른쪽에서 그줌 계속 쳐다보더라 중간에서 시선 느껴지게;;
남이 신나게 보는게 왜 싫을까? 난 주변이 반응 좋으면 극이 더 잼나지던데
그니까 시체관극 소리듣고 욕먹지..
웃포에선 웃고 해야 배우들도 신나지 양쪽이 다 회전러인지 나혼자 웃으니 뻘줌하더라 나도 네번째 보는데도 웃기던데
ㄴ ? 남들은 안웃기니까 안웃나보지 배우들 신나고 주변관객 뻘쭘하지 말라고 억지로 웃어야 됨? 웃포라고 다 유잼인적은 나도 없는데
안웃는거같고 뭐라하는건 나도 이해안감 웃는다고 눈치주는게 빡치는거지
다필요없고 둘이오면 꼭 한명이 개아는척하는거가 젤꼴보기시름 ㅋㅋ 막상 들어보면 한두번봄 ㅋㅋ
전자는 뮤덕이 아니라 배우빠임, 후자는 그냥 흔하디 흔한 거북유방단 한남이고
왜 뒤척이고 이지랄? 관극 안하고 옆에사람 사찰함?
누가 한번 패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