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터 액트 투어가 김주원 부대표에서 완전히 본인 단독으로 올린거였자너

애초에 2023년에 사기내한이 될거라고 생각한 것 부터...

걍 똑같이 투어버전으로 다른 극장에 가격 조금만 더 싸게했어도 훨씬 더 흥했을걸

미국에서 앙상블도 못하는 애들 텅텅 초대권 개싸게 팔다가

막공주에 티켓링크에서만 5만원에 파니

다 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