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까지 다 알게되면 마음이 더 식을 것 같은데 신기하네 솔직히 연예인들은 전부 보여지는 모습만 보고 무의식적으로 내가 원하는 이미지에 맞춰서 좋아하게 되는 거잖아 (유사를 말하는 게 아님 진짜 성격은 모르지만 인성 좋다 순수하다 뭐 이런 것들) 너무 많을 걸 알게 됐을 땐 그냥 처음 좋아할 때의 이미지랑 많이 동떨어져서 오히려 탈빠할 것 같은데 덕질은 적당한 거리 유지하면서 익명의 한 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걸 정확히 인지해야 정병 안오고 오래동안 즐겁게 취미로 할 수 있는 거임
이게 맞아.. 근데 다 직접 경험해봐야 알아 어떤게 본인한테 맞는 건강한 덕질인지ㅜ
니가 정상
남들은 모르는 사생활까지 알고있는 나 ^^
맞음 너무 가까워지면 환멸 느끼고 하다가 정병 오는 거임
솔직히 배우 사생활이란겤ㅋㅋㅋㅋㅋㅋㅋ 좋을거라 생각해? 다 만들어진 이미지 소비하고 있는거야 무대위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 캐릭터를 위해 가장 멋있게 세팅된 모습들 가장 거짓이고 가장 환상인뎈ㅋㅋㅋㅋ 무대떠나면 다 그저그런 한남일뿐ㅋㅋㅋㅋㅋ 연예인들 더럽게 노는거 다들 알잖아
깊이 알면 식어 그냥 무대 보는게 나음
아 나도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