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사랑해서 뭐라도 퍼주고 싶은 애미맘인가?그러기엔 나보다 훨씬 잘벌텐데회사에서 최소 8시간 한달에 20일씩 출근하며 번 내돈이 너무 소중해서관극은 내 기쁨을 위해 돈을 쓰는 거지만 그 이상은 하고 싶은 마음이 안 들던데신기해
나도
그냥 너같은 사람도 있고 선물 주는 사람도 있고 어느 한쪽이 이상한건 아님
내가 재벌이면 주고 싶을 거 같음 푼돈버느라 고생한다 하면서 근데 현실은 내가 더 푼돈인데 누굴 챙김ㅋㅋㅋ
근데 뭐 서폿도 소액모아서 주는거니까 그정도면뭐
나도임 ㅋㅋㅋ
배우한테 극한테 매달리고 마음주고 에너지 쓰지 마. 그들이 우리 인생에 대체 뭐라고ㅎㅎ
222222 그들은 자신의 일을 할 뿐이야 나는 돈을 쓰고 정신적 풍요를 얻는 거고
ㅇㄱㄹㅇ 우리없어도 너무잘살아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