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는 ㄹㅇ 엄마라서 더 몰입되고
내가 눈보라, 최고의 여자 이런 스타일의 크리만 알았다가
진성으로 ㅈㄴ 거칠게 목놓아 부르는거보고 감탄했는데
연기는 말할것도 없고 삑도 없었음
근데 감정 다 전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