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하는 글들 눈팅하다가
어제 고속도로 앞 중중블 나와서 저녁 공연으로 봤어
처음 레미를 재발장으로 봐서 그게 영향이 있을 수 있는데
(달아나 24601은 내가 오해 했나봐)
컨프롱은 자베르가 힘이 더 있어서 끌려가고 여기서 민발장 대사 날리고
모든 대사 할 때마다 ㅇ을 소리가 심했어
죽기 직전에는 눈이 너무 초롱초롱해서 몇년을 더 살 수 있을 것 같았어
그리고 커튼콜 때는 1열 팬들에게 특별히 인사를 더해줘?
다른 공연에서도 특별히 1열에 앉은 팬들에게 인사를 하는 건 본 적없는데 오늘 커튼콜 들어갈 때 1열 팬들에게 손 흔들어주던데
내가 잘 못 봤나 싶어서 다른 곳으로 시선을 주나싶었는데 없었어
그냥 자리가 좋아서 실망감이 더 있을 수 있어 ㅜㅠ
문제시 글 삭제할께
1열 인사는 오케에게 해주는거일거야ㅋㅋㅋㅋ
ㅇㄱ) 오케 인사 끝나고 배우들이랑 들어갈 때
나도 오늘 앞에서 봤는데 배우들 다 손 흔들던데 선녀도 사블에 손 더 흔들어주고
그리고 달아나 24601 지르던데?? 뭔소리지 나랑 다른거 봤나
달아나 24601을 안지른다니 누가보면 오해하겠다
22222 여기 다 제대로 질렀는데
달아나 안 올리는건 재게잖아ㅋㅋㅋㅋ 민빅은 다 올린다 뭔
제대로 올린거 아니었어?
민 원래 그래 예전에 광주 보러 갔는데 나 저 맨 뒤 끝열 앉았는데도 보이더라 1열에만 솤 흔들어주는거
24601 질렀는데?
달아나랑 24601 안지르는건 재게아님? 글고 오케에 손 흔들어주는거자너... 내가 갔을땐 선녀는 1층은 잘 안보고 윗쪽만 보고 인사해주던데
재게도 24601은 질러ㅋㅋ 달아나는 안 지름
아마 달아나 24601 소리가 가늘어져서 그렇게 생각하나 봄
달아나때 소리가 가늘어진다고..? 전혀 모르겠는데
나랑 다른걸 봤나 22 ㅋㅋㅋㅋ 뭐지 죽기직전에 초롱해지는건 죽고 하늘나라 가서 그런거잲아
원글 워딩을 오해하게 쓴듯 소리 가늘어지는걸 지르지 않는다고 하면 어케ㅋㅋㅋㅋㅋㅋㅋ
ㅇㄱ) 가늘어져서 그런건가? 내가 오해 할 것 일 수도 있겠다
나도 오늘 자첫인데 죽을때 초롱초롱한거 내가 한 생각이랑 똑같아서 공감됨ㅋㅋㅋㅋ 생태 그자체.. 그리고 어깨 굽었어도 하체가 너무 튼튼해서 몇십년은 더 살거같았음
어그로 글 아니라 자삭할 필요까진 없고 댓으로 본사들이 넘버 얘기 써줬으니 굳이 수정안해도 괜찮은듯
ㅇㄱ) 수정했어 집에 가는 중이라 조금 늦었어
24601도 지르고 달아나도 진성은 아니지만 가성? 반가성 느낌으로 지르는데 대체 뭘 본거임?
반가성 내는거긴 하지만 재개처럼 대사처리하진 않으니까
근데 수정 전 본문 저게 본사가 오해할 수 있는게 맞나? 레미를 이제 딱 두 번 본거임?
그리고 1열에 손 흔들어줬다는 건 너 혼자 느낀 거일수도 있어서...글이 좀 애매한듯
재밌네 빠가 없어서 과한 쉴드 치는 애는 없는데 아닌건 아닌거라 잡아주는거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맞지 되도않은 이상한 쉴드 치는거보다
나는 사실 죽기전 눈 초롱한게 약간 깨달음..? 만남..? 같은걸로 해석했음 그래서 이뤘기에 눈이 빛나는걸로 생각함
쓰갤럼들이 레미를 많이 보는 거냐 레미 보는 애들이 죄다 쓰갤을 하는거냐 댓글만 보면 통갤 같기도 하고
달아나 재게가 부산이랑 1월 중순까지는 진성으로 제대로 지르긴 했지.. 지금은 무리해서 못하는거지만... 그래서 원글이 재게를 초반에 봤으면 이번에 아쉽다고 느껴질 수도 있어... 그런데 현재는 자기관리 잘한 민빅에게 점수를 더 준다..난 - dc App
둘 다 본 입장에서 난 솔직이 여기 애들이 말하는 정도까지 민빅 엄청난 연기니 디테일이니 하는 거는 하나도 공감 못하겠고 브링잉홈까지도 꽤 튕기는 부분 많았어. 마리우스 구출하다 자베르 만난 이후부터의 연기는 매우 좋더라.
다른 한쪽이 연기를 너무 안해서 올려쳐진것도 있긴 함ㅋㅋ
ㄴ 민빅은 비교대상이 재게 아니여도 원래 연기는 꾸준히 잘했지
여기 후기는 올려치기도 심하고 억까도 심한 곳이라 여러모로 신뢰는 안가더라 캐슷은 지난 박제 데이터 위주로 내가 정해서 가서 직접 보는게 답임
딴건 몰라도 레미 회전 돌았으면 재게 때문에 민빅 연기 올려쳐진다는 소리는 못할거 같은데ㅋㅋㅋ 민발장 볼때마다 디테일 늘어오던데 차라리 재게 삑사리 때문에 노래가 올려쳐졌다면 또 몰라
그 디테일이라는게 '소스라치며 물러선다. 허겁지겁 먹는다. 겁에질려 움츠러든다.' 나한테는 무슨 지문 빽빽히 써있는 거 움직임 으로 보는 듯한 산만함에 초반에 몰입하기 힘들었어. 그걸 디테일이라고 좋게 보는 건 지극히 개인 취향이지 잘하는 연기의 정석 같은 게 아닌데. 마리우스 구출 이후 부터는 캐릭터에 녹아 자연스럽게 감동 왔고.
민빅 아직은 무색무취, 무난히 잘하고 열심히 하는 배우라고 생각하는데, 배우 좋아할 거면 좋아하는 건 자윤데, 자기 취향 바락바락 가스라이팅하고 남 깍아내리는 빠 붙은 거 참 안타깝게 생각함.
아니 재게는 민빅이랑 비교 안 해도 그냥 연기를 안하셔.. 그거에 어지간히 한 맺혔나보네
그래도 초반에는 이것저것 해보려고는 했었는데 삑사리 참사 이후로는 삑사리 신경쓰느라 연기 아예 파업 수준이잖아. 솔직히 본사면 더 잘 알텐데 이걸 다른 배우빠의 깍아내림이라고 생각하는게 참 안타깝다..
맨날 민빅빠 없다고 하더니 이럴 때만 빠 타령이네ㅋㅋ 대충 봐도 민발장 칭찬은 몇 있지도 않은 빠보다 레미 보는 다른 배우빠들이 훨씬 많이 하더만
민빅이 올려치기도 사실임 어제 대사 날린것도 그냥저냥 넘어가고 넘버도 브링힘홈 콧소리는 좀
대사 날린거 그냥저냥 넘어갔다는 기준이 뭔데?ㅋㅋㅋ 뭐 밤새 욕이라도 했어야 만족함? 불판에서도 말 나왔는데 누가 보면 언급도 안된줄
이런 댓글 어제 공연안본 나도 대충 주워듣고 쓸수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