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제 벽갤에서 장발장 자베르 노선 차이 올렸던 연갤러야! 갤 분위기 괜찮은 것 같아서 타캐슷도 써볼게
선녀:정말 연약해 보여. 이미 마음속에 희망의 불씨가 다 죽은 판틴인 것 같았어 자신을 떠나간 남편이 다시돌아오고 코젯까지 함께 행복하게 사는 상상을 하는 것이 린아판틴에게는 살아갈 힘을 주었다면 선녀판틴한테는 어차피 이루어 질 수 없는 상상이니까 더 비참하게 만드는 것 같아 하지만 하나뿐인 딸 코젯을 위해 위태위태하고 비참한 삶 속에서도 꼿꼿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해 그래서 판틴데스때 코젯의 환영을보며 행복하게 웃음짓잖아 그게 평소에는 절대 이루어질 수 없어서 상상하기조차 참아왔던 것들이 터져나와서 스스로 행복한 꿈을 꾸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
린아:선녀보다 상대적으로 더 단단한 판틴이었어 자신은 행복한 삶을 살 수 없다는 것을 머리속으로는 알고있지만 선녀는 그걸 체념한 느낌이면 린아판틴은 혹시 다시 행복해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마음 속에 품고있는 것 같았어 그래서 그 희망을 상상할 때 마다 린아판틴은 살아갈 힘을 얻었던 것 같아 선녀판틴은 눈 앞에 있는 현실인 코젯을 위해서 살아가면 린아판틴은 다시 행복해질 미래를 상상하면서 살아가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비참한 삶 속에서도 더 단단하고 꿋꿋하게 살아가 판틴데스 때 코젯의 환영을 보는 것은 마음 속에 담아뒀던 자신이 상상한 행복한 모습을 죽기 전 본능적으로 그려내는 것 같았어
성식:영웅적인 면모가 들어나는 앙졸라야 욱졸라는 ‘혁명’을 모두를 위해 꼭 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자신과 같은 뜻을 하는 사람들과 협력하는게 중요하다면 식졸라는 모두를 위해 꼭 필요한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았어 그래서 아바쎄들한테 더욱 이성적이고 굳게 죽을 준비는 되어 있냐고 묻는 것 같아 세상을 통찰력있게 바라보고 옳바른 길을 개척해나가려고 하는 정의로운 청년의 모습이 기억에 남아
진욱:인간적인 면모가 많이 들어나는 앙졸라인 것 같아 위에서 말했다시피 혁명을 모두를 위해 꼭 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욱졸라는 자신과 함께 이 일을 이루어 내려는 아바쎄들에게 굉장히 따듯하게 대하고 아바쎄에 큰 소속감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았어 혁명이라는 목표를 다 함께 힘을 합쳐 이뤄서 모두가 평등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미래를 상상하면서 마음을 다잡았을 것 같아 그래서 평등한 미래를 꿈꾸며 아베쎄 동지들과 힘을 모았던 순수한 청년의 모습이 기억에 남아
나랑 다른 해석이나 의견있으면 댓글로 남겨줘! 그리고 레미 막공까지 얼마 안남았으니 꼭 보러가길 바랄게ㅠㅜ
선녀:정말 연약해 보여. 이미 마음속에 희망의 불씨가 다 죽은 판틴인 것 같았어 자신을 떠나간 남편이 다시돌아오고 코젯까지 함께 행복하게 사는 상상을 하는 것이 린아판틴에게는 살아갈 힘을 주었다면 선녀판틴한테는 어차피 이루어 질 수 없는 상상이니까 더 비참하게 만드는 것 같아 하지만 하나뿐인 딸 코젯을 위해 위태위태하고 비참한 삶 속에서도 꼿꼿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해 그래서 판틴데스때 코젯의 환영을보며 행복하게 웃음짓잖아 그게 평소에는 절대 이루어질 수 없어서 상상하기조차 참아왔던 것들이 터져나와서 스스로 행복한 꿈을 꾸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
린아:선녀보다 상대적으로 더 단단한 판틴이었어 자신은 행복한 삶을 살 수 없다는 것을 머리속으로는 알고있지만 선녀는 그걸 체념한 느낌이면 린아판틴은 혹시 다시 행복해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마음 속에 품고있는 것 같았어 그래서 그 희망을 상상할 때 마다 린아판틴은 살아갈 힘을 얻었던 것 같아 선녀판틴은 눈 앞에 있는 현실인 코젯을 위해서 살아가면 린아판틴은 다시 행복해질 미래를 상상하면서 살아가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비참한 삶 속에서도 더 단단하고 꿋꿋하게 살아가 판틴데스 때 코젯의 환영을 보는 것은 마음 속에 담아뒀던 자신이 상상한 행복한 모습을 죽기 전 본능적으로 그려내는 것 같았어
성식:영웅적인 면모가 들어나는 앙졸라야 욱졸라는 ‘혁명’을 모두를 위해 꼭 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자신과 같은 뜻을 하는 사람들과 협력하는게 중요하다면 식졸라는 모두를 위해 꼭 필요한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았어 그래서 아바쎄들한테 더욱 이성적이고 굳게 죽을 준비는 되어 있냐고 묻는 것 같아 세상을 통찰력있게 바라보고 옳바른 길을 개척해나가려고 하는 정의로운 청년의 모습이 기억에 남아
진욱:인간적인 면모가 많이 들어나는 앙졸라인 것 같아 위에서 말했다시피 혁명을 모두를 위해 꼭 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욱졸라는 자신과 함께 이 일을 이루어 내려는 아바쎄들에게 굉장히 따듯하게 대하고 아바쎄에 큰 소속감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았어 혁명이라는 목표를 다 함께 힘을 합쳐 이뤄서 모두가 평등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미래를 상상하면서 마음을 다잡았을 것 같아 그래서 평등한 미래를 꿈꾸며 아베쎄 동지들과 힘을 모았던 순수한 청년의 모습이 기억에 남아
나랑 다른 해석이나 의견있으면 댓글로 남겨줘! 그리고 레미 막공까지 얼마 안남았으니 꼭 보러가길 바랄게ㅠㅜ
기다리고있었다 ㅋㅋㅋ
일단 개추부터 박는다
일단 추
후기추
후기츄
그래도 선녀팡틴 자베르랑 눈싸움 하는 거 보면 마냥 약하진 않다고 느꼈음 그리고 욱졸라가 아베쎄들에게 더 따뜻한가? 화도 욱졸라가 더 많이 내는 편이던데 식졸라는 목소리 자체가 센 거고
내가 욱졸라 본지 꽤 되서 그럴 수도 있어! 곧 욱졸라 보러가는데 바발 댓글 보니까 많이 달라졌을지 궁금하다
난 욱졸라가 툭툭 치고 다른 아베쎄들을 부를 때 턱짓 하고 이런 디텔들이 많아서 더 위에 있단 느낌이었거든ㅋㅋㅋ
비추를 누가 눌렀네 비추 나 아님ㅋㅋㅋ 대부분은 공감해
욱졸라 식졸라는 목소리 톤때문에 글쓴 바발처럼 느낄 수도 있을 듯 욱졸라가 좀더 동글동글한 음색이고 식졸라는 단단한 음색이고ㅇㅇ
ㅋㅋㅋㅋ 괜찮아! 바발 공연 보러가는 날 대레전이길 빌께!
이렇게 말로 풀어쓰는게 너무 신기해 책 많이보니
원래 책 읽고 등장인물별로 분석하는걸 좋아해서 뮤지컬 빠진 이후로도 캐릭터별로 배우별로 분석하는게 재밌더라고! 읽어줘서 고마워
쓰갤에 올리기 너무 아깝슈
2;;;
통갤은 불편러들이 캐슷비교글이라고 신삭당할수 있어
이정도는 캐슷비교 소리 안들음 정상적인 노선비교글 종종 올라옴
옳바른x 올바른o 면모가 들어나는x 면모가 드러나는o
수정할게! 너드러운 이해 부탁해…
헉 벌써 개념 갔네… 앞으로 더 신경써서 글 쓸게! 읽어줘서 고마워
나랑 느낀 것 똑같아!! 극공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