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극 하는 건 좋아하시는데 관크할까봐 내가 조마조마하고... 가끔 인터때 주변사람들한테 말걸때도있고... 내가 암만 주의시켜도 내말은 들은척도 안하니까ㅠㅠㅠ 너무 피곤해 그래서 요즘은 쫌 따로 앉는편인데 엄마는 나랑같이 보러가는게 중요한거라 따로앉으면 또 시큰둥하더라...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