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나 카레리나의 경우 주연 오디션 없이
캐스팅 콜로 진행됬으며(이건 문제 없다고 생각함)
계속 연습같이하고 공연해야하니 거북한 상대배우가
있는지 묻는 관행이 있기는 하나 실제로 교체를 해달라거나 회차를 조정해달라는 일은 극히 드물며 원작자가
국내 상황을 모르기 때문에 캐스팅 관련 내용을
원작자가 알고 승인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것

2. 주연배우(=옥)의 잦은 지각
연습시간에도 자주 늦고 플필 촬영날도 늦어서
다른 배우들이 대기해야했고
늦게 도착해서 먼저 사진촬영함

3. 히터와 에어컨 못틀게 함
댄서들 몸 얼어서 부상 위험 있다고 하니
패딩입고 추라고 함

4. 먼지 많다고 물청소 하라고 고함과 심한 말투
(다른 배우들은 관련 컴플레인 없었음)

5. 프레스콜에서 다른배우가 불러 본인이 원하는 넘버 못부른다고 당일 불참 통보

6. 글쓴이와 함께 일 못한다고 제작사에 말해서 계약기간
종료 전 계약 해지, 원래 이 작품 후 다른 작품도 투입되기로 했었는데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