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나 카레리나의 경우 주연 오디션 없이
캐스팅 콜로 진행됬으며(이건 문제 없다고 생각함)
계속 연습같이하고 공연해야하니 거북한 상대배우가
있는지 묻는 관행이 있기는 하나 실제로 교체를 해달라거나 회차를 조정해달라는 일은 극히 드물며 원작자가
국내 상황을 모르기 때문에 캐스팅 관련 내용을
원작자가 알고 승인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것
2. 주연배우(=옥)의 잦은 지각
연습시간에도 자주 늦고 플필 촬영날도 늦어서
다른 배우들이 대기해야했고
늦게 도착해서 먼저 사진촬영함
3. 히터와 에어컨 못틀게 함
댄서들 몸 얼어서 부상 위험 있다고 하니
패딩입고 추라고 함
4. 먼지 많다고 물청소 하라고 고함과 심한 말투
(다른 배우들은 관련 컴플레인 없었음)
5. 프레스콜에서 다른배우가 불러 본인이 원하는 넘버 못부른다고 당일 불참 통보
6. 글쓴이와 함께 일 못한다고 제작사에 말해서 계약기간
종료 전 계약 해지, 원래 이 작품 후 다른 작품도 투입되기로 했었는데 무산
극장한테 필터청소 시킨거보면 4번은 일도 아니네
3 5 6 은 심했는데 청소는 해야지 목이 제일 중요한데 옥컨디션 안좋으면 공연전체 질이 떨어지는 걸 어떡해
상식적으로 청소를 안하겠냐? 하루 공연비가 얼만데 유난떤거지 뭐
청소 안하긴햐
나 다른건 그냥 넘기겠는데 프레스콜 관련은 이해가 안감 왜 굳이? 이런
계자 불쌍하다.. ㅇ은 기분조절장애 이런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폭로가 있었구나
쓴이 어떻게 됐더라 결국
뮤판 탈출해서 딴일한대
ㅈㄴ불쌍해
누가 받아주겠냐 숨기고 가면 몰라도
ㄴ부당해고인데 누가 받아주겠냐 ㅇㅈㄹ
..
이건 봐도봐도
웃긴건 누가 스탭사칭해서 구라깐다고 쉴드치는게 겨우 할수있는 일이었는데 실제 스탭이 맞았던거만 증명 됨
2222
프레스콜이 찐이지
저거 네이트판 폭로 ㅇㅇ 그 스텝 왜 싫어한건진 미스테리
3이랑 4는 주연이 나서서 쓴소리 해야될 정도야 1256에 묶이긴 좀 그래
ㄴ댄서들 시작하기 전에 이미 따뜻해져 있었어야지 시작할때 히터안틀면 춥게 되어있다는 건 아무도 미리 준비를 안하는거잖아... 실제로 대가중에 바람 지나다니는데서 노래 안 하는 사람 많음...
댄서들 불쌍해ㅠ
ㄴ댄서도 불쌍한데 가수도 불쌍은 하잖아
다른 배우들이 반박한걸 왜 또 가져오냐
배우들 누가?ㅋㅋㅋㅋ 그리고 아무것도 해명 안됐는데 뭐가
그 앙상블 인터뷰면 오류가 너무 많은데 일개 앙상블이 스탭 짤린 이유를 어떻게 앎?그리고 프레스콜 불참 건은 해명도 없고...
그때 폭로랑 묘하게 다른데? 없는것도 있고 너 계자임?
한번도 탑이었던 적이 없으니 탑을 지키려는 예민함을 이해도 못하지 뒷담할 시간에 공부나 한자 더 해 게으른 것들아
원탑호소 또또 사이비 의학 믿지 말고 정상적인 자기관리나 하세윤
탑은 저런짓안해도 되는게 탑임 한번도 탑이었던 적이 없으니 모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