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누나 할 것 없이 연상들이 예뻐해주는 스타일이던데 톡,엄,손랄,크리,향,옥 심지어 문감도 엄마라 부를 정도로 ㅈㄴ 친하잖아 다 택이랑 친하고 잘 지내던데 걍 택이 형 누나들한테 엄청 잘하는 스타일인가봄 이걸 어케 아냐면 내가 택빠였으니까
택빠아닌데 성격 좋아보이긴함 다정하고 대사톤도 나긋나긋해서 불호지만 사람은 좋아보임
약간 톡개과
지금은 왜 빠아니냐
10년 넘게 좋아했는데 그냥 너무 오래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식음 아예 안보는 건 아니고 애배로 공연 오면 웬만해서 한 번이라도 다 보긴 함 정 때문에 보는 건 아니고 연기랑 노래 취향 안맞는 것도 아니라서 그냥 궁금하면 보러감
이젠 아니야?
ㄹㅇ로 엄마라 불렀어?
아직도 엄마라 부르던데? 저번에 쇼놋 이사가 올려준 뒷무대 영상에서 봄 뭐였지?
ㅇㅇ 더라키 할 때 택 그룹 자컨에 문감이 직접 택이랑 웃으면서 인터뷰 하는 장면 나오는데 택이 문감 엄마라 부르고 문감도 그냥 그러려니 제가 엄마에요~ 함ㅋㅋㅋㅋ 심지어 문감 딸도 봤을 때 너가 내 동생이구나 했다는 썰도 있음ㅋㅋㅋ
ㄴ대박ㅋㅋㅋㅋㅋㅋ
택 리얼 어머니 오셨을때 문감소개해주면서 엄마! 이쪽은 우리엄마 라고 소개함
ㄴㅁㅊㅋㅋㅋㅋㅋ 원조 문감픽이었나?
나 예전에 좋아했었는데 왜케 컨셉질 잡았을까 궁금함 자컨 10분해도 한두마디 할까말까..... 바뀐건지 회사가 시킨건지
컨셉질이 아니라 낯가림이 나아진거지 뭔 컨셉질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