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광호처럼 노래를 잘하는 뮤지컬배우 느낌은 아닌데 연기를 진짜 잘해서 몰입감이 개지려

갈때마다 노래는 생각보다 아쉬운데 그걸 다 연기로 커버하고 끝날땐 기립박수 치게 만듬

엄마랑 같이 작년에 조승우 오페라의 유령 보러갔는데 엄마도 나랑 똑같은 생각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