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캐를 위한 양산형에 이미지 소모적인 극만 늘어남
분명 몇년전만해도 솔직히 극작 퀄은 평균적으로 댕로가 나았거든? 근데 요즘은 극작 질이 너무 떨어져서 한숨나옴 장면장면을 위한 극만 있고 그 장면도 말초적 감성이나 미쟝센만 극대화시켜서 극 보고 나면 그거말고는 기억도 안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