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혁나톨은 여심 존나 잘아는 느낌 능글맞아가지고
남녀노소 안가리고 유명한 인싸 과대스타일
미팅안가리고 다 참여하고 나가면 준수한 외모 화려한 말빨로
맘먹고 꼬시면 학과에 네임드여신 꼬셔서 여친삼을 상
아무리 콧대높은 미녀라도 내가 꼬시면 넘어온다 느낌

택나톨은 지잘난맛에 사는 약간 애같고 마이웨이 성격인데
피지컬 + 아우라로 과내에 소문나서 내심 좋아하는 여학생들 많을 스탈 + 본인도 그거 알고있음
내가 잘났는데 니가 안넘어오고 배겨? 느낌

이런느낌임
둘다 넘버잘함 저멀리 진성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