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넘버보다 연기파라는거...
넘버 낮춰부르는 부분 있고 확실히 아쉽긴 하고 피아노 자주 틀림
근데 음색 좋고 성량 완전 좋음
일단 이미지 완전 러시아 귀족 피에르임 옆 구렛나루 킹받게 리얼
특히 표정연기 베스트
피앤나에서 피에르 감정선 너무 좋고 대사 하나 있는거 가장 잘 살림.. 평소 대사구간은 자체인터인데 나타샤 앞에서 설레고 떨리는 찐따 표정 리얼
케피에르는 노래연기 잘함
집피에르 넘버 가장 깔끔
피에르는 취행대로 보면 됨
넘버 낮춰부르는 부분 있고 확실히 아쉽긴 하고 피아노 자주 틀림
근데 음색 좋고 성량 완전 좋음
일단 이미지 완전 러시아 귀족 피에르임 옆 구렛나루 킹받게 리얼
특히 표정연기 베스트
피앤나에서 피에르 감정선 너무 좋고 대사 하나 있는거 가장 잘 살림.. 평소 대사구간은 자체인터인데 나타샤 앞에서 설레고 떨리는 찐따 표정 리얼
케피에르는 노래연기 잘함
집피에르 넘버 가장 깔끔
피에르는 취행대로 보면 됨
ㅇㅇ 성량 좋더라 피아노도 터치가 세서 좋아
이미지도 잘맞고 매체연기 하다오면 연기는 믿보배인듯
하도권 김용구시절부터 꼭 잘됐으면 했던 조연/앙배우라 뮤 다시 하는거 너무 반가움 무대감각이 있어 노래도 감 돌아오면 완전 잘할듯
ㅇㅇ노래따로 연기따로가 아니니까 '노래연기'를 잘해야함
나타샤 앞에서 설레고 떨리는 찐따는 되면 안되는거아냐? 어쨌든 코멧 뮤는 그 서사까지 안가고 그런 설정도 아니잖아
ㅇㄱ) 찐따까진 아닌데 피앤나에서 나타샤한테 처음 감정 표현 터트리는데 나타샤가 다가와서 안아주니까 어리둥절 황홀 햅삐 표정 귀여웠음
그런 설정 맞는데 어릴때부터 마음에 담고있었음 오.. 안드레이의 그녀/그 어느때보다 아름답다던데 자넨참행복하겠어/그녀가어렸을때 노래부르던모습이떠올랐지만 등 내내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음 노원엘스에서 반주도 그렇고 초연때 홍은 아예 노선자체를 중간 원안에 있을때 내내 나타샤만 바라보고 있는걸로 잡음
ㄴ 와..... 텍스트만 들어도 존잼
아 뮤에서도 그런 설정이라고 봐야돼? 가사에 그 부분도 그냥 나타샤의 아름다운 외모를 제3자가 설명해주는 그정도로만 받아들였고 뮤에서 피에르가 연모의 감정까지 간다고는 생각안했는데.. 글쿤 6월에 하피에르 한번 봐볼까싶네
연기에 몰입하다보면 거하게 삑나면모를까 노래실력에 따로 신경 안가던데 그래서 난 연기가중요한듯
ㄴㄷ 노래는 음찍고 어느 정도 평타치면 되고 연기가 중요하더라 관객한테 몰입감 주는 연기 좋음
나도 넘버충인줄 알았는데 연기 못하면 몰입이 안되서 담부터는 거르게 되더라
오호 끌리는군
아직도 클린 못함? 미화 미친 듯
취존좀....내가 보기엔 시비터는 니가 미친듯
일단 클린부터 하고 나서 칭찬을 해야 먹히지 피아노가 틀린다는데 아직까지 틀리면 어캄
ㄴㄴ본사들이 괜찮다는데 이런글은 꼭 못사가 난리더라
글로 첨부터 막말하는 거보니 참 못배운거 티나네 ㅁㅊ이 뭐니? 저런 사람이 꼭 남 평가질 좋아하지 루져
넘버 낮춰 부름? 초연 그대로 부르던데 마지막에 안올리는건 ost랑 똑같고. 연기 ㅇㅈ
아 그러면 케집이 올려부르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