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택나톨은 떨어지긴 했는데 진짜 0.5초만에 동시에 스텝한테 ok사인 보내면서 바로 통로 한번에 올라가서 암오케이x2 이러더라 그래서 넘버도 계속 연주되고 있었고 극 흐름도 안 끊기고 관객들도 많이 웃어서 바로 넘버 이어감 스무스하게 잘 대처함
아니 이걸 말하려던게 아니고 코멧 수빈을 봤는데 계속 이랬던거임.....?
에바인데? 관객들 2만원씩은 까줘야함 일단 박자밀당이 너어어무 심했음 그래서 넘버 같이 부르는 배우들이 엇박자에 들어가서 정박자로 다시 돌려놓음;;; 그리고 연기가... 연기를 안함 아니 안한다기보다 여기 우는곳!! 여기 세걸음 걸어가서 뒤돌아 놀람!! 이런게 온 얼굴과 몸에 써있어..... 뭔뜻인지 알려나 모르겠네  그리고 넘버가 너무 벅차 이 배우한테ㅇㅇ 머글들도 나오면서 그 얘기 하더라 코멧 찍먹자는 수빈은 피하는걸 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