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배여서 필모 다 챙겨보는데 레베카때 너무 힘들었다
할매들이 남편까지 우루루 데려와서 앞열을 연석으로 앉고 디너쇼 보는 것마냥 호들갑을 떠는데
등받이에 등 붙이고 보라는 말 귓등으로도 안 들음
노긔 나올때마다 옆사람이랑 호들갑 + 입틀막 + 무대안으로 빨려 들어갈 듯한 수구리
컷콜때 자신이 조금이라도 보이기 위해서 양팔을 위로 부쳐핸썹하고 제자리에서 단체로 방방 뛰기
덤으로 인터때 이히랑 키스씬에 스킨십 많다고 투정까지 완전체들이었음
오랜만에 노긔 공연봐서 좋았는데 이 트할매들때문에 존나 빡쳤던 기억 ㅍㅋㄹ에서 관극매너 안 가르치는지 존나 의문이었는데 지금은 더하겠지
보통 욕 안먹이려고 관극매너 배워서 가지 않나 우짜노...
ㅍㅋㄹ 기존덕들이랑 미트로 들어온 뉴비덕들이랑 분쟁있었다고 들었는데 내 눈으로 본 건 아니라서
자식손녀들이 효도한다고 앞열 잡거나 사드리는데 저런
오메..
공지도 다 했는데 그걸로 컨트롤 안될 정도의 규모 같더라... 노긔 팬캎 회원수만 해도 만오천이란다ㅋㅋㅋ
나 뒤에 아주머님 팬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특유의 어머어머어머어머... 노긔 오지고지려죽겠다는 추임새 잊혀지지가 않음ㅋㅋㅋㅋㅋㅋㅋ 키스신 나올때마다 탄식은 덤ㅋㅋㅋㅋㅋㅋ
근데 할매들인데 스킨쉽 많은 건 왜 투정하셔..? 어차피 아들뻘 손주뻘 보는 느낌으로 보는 거 ㅇ아녀? 유연도 아니고
할매들이 유사가 더 심해
충격
연령불문 이성이면 아닌 척 해도 다 유연 쳐먹음 유육은 허상임
팬활동까지는 안하는데 효도관극 겸 오는 어르신들이 ㄹㅇ많은느낌이엇음 첫공 퇴길때 백명 훨 넘게 모여계셨음 연뮤 안보러다니는데 노긔 실물 보겠다고 보러오시는 분들같더라 남자분들도 많던데 그런 퇴길 첨봐서 신선햇음...
할매들 따라온 할배들인가
의외로 찐어르신들보다 4050이 꽤 많던데? 남자분들도 진짜 팬 같던데ㅋㅋ 넘 즐거워하시고 다들 팔 높이 들어서 영상 찍으시던데 보기좋긴햇음 노긔가 질문하면 호응이랑 대답 진짜 열심히하심ㅋㅋㅋㅋ
팬덤 자체에서 아무리 교육해도 내가 좋다는데 그런 것까지 지켜야 하냐는 막무가내 망나니들이 꼭 있어. 그리고 나이가 많을수록 그런 노빠꾸짓을 하기 쉽고. 한마디로 어르신이 아니라 노인네들이라 주위 배려할 의지가 없는 거임.
그정도였어? 레베카 노긔 회차로 6번 봤는데 내 주위엔 힘들게 하는 사람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