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배여서 필모 다 챙겨보는데 레베카때 너무 힘들었다
할매들이 남편까지 우루루 데려와서 앞열을 연석으로 앉고 디너쇼 보는 것마냥 호들갑을 떠는데

등받이에 등 붙이고 보라는 말 귓등으로도 안 들음
노긔 나올때마다 옆사람이랑 호들갑 + 입틀막 + 무대안으로 빨려 들어갈 듯한 수구리
컷콜때 자신이 조금이라도 보이기 위해서 양팔을 위로 부쳐핸썹하고 제자리에서 단체로 방방 뛰기
덤으로 인터때 이히랑 키스씬에 스킨십 많다고 투정까지 완전체들이었음
오랜만에 노긔 공연봐서 좋았는데 이 트할매들때문에 존나 빡쳤던 기억 ㅍㅋㄹ에서 관극매너 안 가르치는지 존나 의문이었는데 지금은 더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