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극장 앞에서 남앙 한명이랑 빠랑 둘이 어깨동무하고 디엠 너무 늦게 봤다 늦게 나와서 미안하다 뭘 이렇게 많이 들고 왔냐며ㅋㅋ 어두운 구석까지 걸어가서 빠 손 잡고 귓속말하면서 애정있는 스킨쉽하는 거 보고 참 애쓴다 싶었는데... 선물 두손 잔뜩 들고 온 그 모습과 빠 머리 쓰담쓰담 하던 남앙 눈빛을 잊을 수 없음
여자친구 아니고 빠 맞음 편지랑 디엠 극 얘기 하던거 다 들림
퇴길보는 빠 존나많아서 다 쳐다보고 있는데 눈치 안 보고 오로지 빠만 바라보며 좆목하는게 신기했음... 내가 다 부끄러웠는데 말이지
여자친구 아니고 빠 맞음 편지랑 디엠 극 얘기 하던거 다 들림
퇴길보는 빠 존나많아서 다 쳐다보고 있는데 눈치 안 보고 오로지 빠만 바라보며 좆목하는게 신기했음... 내가 다 부끄러웠는데 말이지
그럼 빠 아니고 애인 아님?
아 막줄 ...
남앙 누구냐
그나마 인지도 좀 있는 남앙임
ㄴ혹시 ㄷㅋ나옴?
ㅈㄴ신기하네…
무슨극인데?
레베카
댕로것들이지 너네?
남앙이 댕로극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난 대극장에서 봤어
거지
보는눈들이 많은데 실화냐....
옷 갈아 입고 나온 것도 아니고 후드에 존나 크게 극 이름 써있는데ㅠ 부끄러웠어
으..
진짜 가지가지하네ㅋㅋㅋㅋ 열심히산다
뭘 얼마나 대단한 선물을 가져왔길래ㅋㅋㅋ
덥캐 나옴 혹시?
레베카라고?? - dc App
그래서 앙만 공략하는 애들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