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극장 앞에서 남앙 한명이랑 빠랑 둘이 어깨동무하고 디엠 너무 늦게 봤다 늦게 나와서 미안하다 뭘 이렇게 많이 들고 왔냐며ㅋㅋ 어두운 구석까지 걸어가서 빠 손 잡고 귓속말하면서 애정있는 스킨쉽하는 거 보고 참 애쓴다 싶었는데... 선물 두손 잔뜩 들고 온 그 모습과 빠 머리 쓰담쓰담 하던 남앙 눈빛을 잊을 수 없음


여자친구 아니고 빠 맞음 편지랑 디엠 극 얘기 하던거 다 들림

퇴길보는 빠 존나많아서 다 쳐다보고 있는데 눈치 안 보고 오로지 빠만 바라보며 좆목하는게 신기했음... 내가 다 부끄러웠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