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이 학교 자퇴 비슷한거 하고 일을 하다 쫓겨나고 몸을 팔았음
고객중에 남자도 있고 포지션은 모름
어릴때 마르틴이 아빠한테 쳐맞을때 그거 지켜보던 아빠친구랑 자기도 함
s한테 나랑 잘 수 있냐고 물어보는 장면도 있음
S랑 관계는 잘 모르겠는데 이주승은 그 대사 칠때 딱히 게이느낌 없었어
전캐찍은 회전러한테 손우현이 플러팅하는 것처럼 대사치고 정택운은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물어보듯이 대사친다고 듣긴 했음

그리고 다른 대사 보면 마르틴은 남자도 여자도 좋아하는 바이같음 오히려 s가 질문 회피하는거 보면 게이같고
밑글에 학대당했다고 게이극이다고 얘기한건 개소리 맞는데 마르틴이 몸 팔게된게 자기 아빠가 학대해서 정병오고 학교도 못다닌거라 간접적으로는 영향을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