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조각이랑 투우 서사를 줄여서 투우를 서사없는 악역으로 만들고 류와의 사랑이야기나 더 들려줬으면 좋았을듯 그럼 차라리 머글한테 먹혔을지도 왜 투우한테 분량 많이 줬는지 이지나랑 얘기 좀 하고싶음 어???? 시발 내가 착각함 수정했다 투우 분량 많은게 이해가 안갔던거임
거기서 분량 더 줄었으면 여배빠들 개지랄했어.. 안그래도 투우 분량 늘었다고 지랄했었는데
내가 착각함 미안해
아 ㅋㅋ 근데 분량이 적으면 서사가 더 없지 않냐?
그런가? 오히려 어린조각이 더 많이 나오는거 아녀?
글쎄 난 그냥 뮤로 만들면서 타협한 결과라고 생각했음 원작 읽으면 알겠지만 그게 투우 서사 존나 늘린거임
아 .... 그냥 서사 적어도 됐을듯 ... 조각이랑 류가 더 눈에 들어왔어 나는 물론 투우가 좆간지나서 눈에 안들어왔다는건 아님
조각이랑 투우 럽라가 아니라 류랑 럽라였어?
류랑 ㅅㅅ도 한댄다 원작에선
투우랑 조각은 적임 조각이 평생 사랑한게 류
자기 거둬주고 먹여주고 재워주고 가르쳐준 류를 일방적으로 좋아해서 평생을 잊질 못하고 살음 어찌보면 조삭류 사이에 투우가 끼어든거
투우보다 류가 더 우욱인데...사랑얘기 집어치우고 조각킬러 서사 늘렸어야함
왜?? 난 류와의 사랑이 더 궁금함
ㄴ닌 파쇄 봐라
2222…조각킬러 서사가 신선해서 좋은건데 굳이 헤테로 사랑을?
아 파쇄라는게 있었네 방금 찾아보고옴
그냥 뮤지컬로 만들면 안됐다
보다보니까 오히려 영화랑 어울렸을것 같았음
영화도 한다고 하니 머
ㄴㅇㅇ 매체가 어울림
이게맞음ㅇㅇ - dc App
미갤에서 후기가 투우가 조각한테 어케 하는지가 거의라 투우가 조각사랑해서 집착하고 그러는 내용인줄
투우가 조각을 애증한다고 느꼈음 ㅇㅇ 애증이 맞는듯
자기 아빠 죽인 복수하려고 몇십년을 기다림
투우가 사이코패스던데? 조각 좋아하는 거 맞냐?
계속 나 기억 못하냐고 하잖아 ㅇㅇ 어린시절에 아빠 죽이고 어린투우 돌봐준게 조각 아님? 그래서 애증인거고
ㄴ투우 누구로 봄?
톡개
표 팔아야하니까 여주남주 투탑으로 구성했을듯
난 그 남주가 류인게 더 맞는거 같은데 왜 투우로 했을까
소설은 걍 조각 얘긴데 나도 굳이 남주라고 한다면 류 같긴함 근데 류가 과거 인물이고 현재까지 나오는 분량이 아니라 류/강박사 둘을 나눈것같고 소설 마지막이 투우와의 대결파트라 그게 큰 줄기로 잡힌듯
아 대결파트를 주로 잡았으면 ㅇㅇ 그렇긴하네
딱히 남배는 표팔지도 않던데 생각 잘못한듯
투우한테 분량이 많이 간게 아니라 집착하는 주체가 조각이었다가 집착당하는 대상으로 바뀐 거라 류랑 투우가 둘다 나와서 남주가 누구냐 이러고 있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