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도 외적인것도 저렇게 동태눈 됐냐 그래도 나름 예전엔 오타쿠극만해도 고유 연기노선 일관성있게 잘보여서 자석이랑 알제 재연 베어까지는 잘 봤거든 근데 원숭휘한뒤로 좀.. 잉? 하는 순간이 많아짐 특히 그 극단 극 할때 어셔로 배우들 쓰는 거 너무 노골적이라 흠 그래 했는데 그 뒤로 상업극 할때 모든 노선에서 노림수가 느글느글거림.. 그리고 어느순간 보니까 엄청 커져있더라 나도 씹돼지인데 나보다도 살 더찐게 보일정도가 됨 지금은 그래도 좀 빠진거같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