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도 외적인것도 저렇게 동태눈 됐냐 그래도 나름 예전엔 오타쿠극만해도 고유 연기노선 일관성있게 잘보여서 자석이랑 알제 재연 베어까지는 잘 봤거든 근데 원숭휘한뒤로 좀.. 잉? 하는 순간이 많아짐 특히 그 극단 극 할때 어셔로 배우들 쓰는 거 너무 노골적이라 흠 그래 했는데 그 뒤로 상업극 할때 모든 노선에서 노림수가 느글느글거림.. 그리고 어느순간 보니까 엄청 커져있더라 나도 씹돼지인데 나보다도 살 더찐게 보일정도가 됨 지금은 그래도 좀 빠진거같더만
왜 먼일있음?
뚱됨
새삼
그상태인지 오래됐는데 휴덕했냐
왜? 먼일남?
알제 하면서 빠졌다더니 보러갔다가 현입돼서 힘들었다
야나두ㅋㅋㅋ 다시 쪘더더라
사찬때 푸짐하던데 아직도그럼?
빠들은 알제 하면서 살 빠졌다고 착즙하는데 객관적으로 전혀
살은 제쳐두고 연기가 원승휘 기점으로 뭔가 달라짐 그게 심하게 내 취향이 아냐
ㅇㄱ 안그래도 그거 씀 연기가 그 뒤로 노림수 느글거려서 피하게됨 이상하게 연기함
그냥 나이가 든거 아니냐
알제에서 줄리엣 연기하는데 외적으로 이입안돼서 보기 힘들었음 그냥 학2 연기할때가 나아 차라리
2막 시작할 때 제일 견디기 힘들더라
내가 그래서 알제 취수료 물고 승 학2회차 싹다 취소함 양도가 안되니까
어떤 극을 해도 혼자 연기함
걍 잘 할 수 있는 연기가 한정되어 있어서 무슨 연기를 해도 다 똑같아 보여 예민하고 화내고 우는 거 그런 연기만 소화하니까 배우 본체한테도 뭔가 정이 안 가는 느낌 ㅋ
알제 보기 힘들었다 못생기고 뚱뚱한데 미모 어쩌구 대사 나오고 얼굴 일그러뜨리면서 억지로 울때마다 현입 시발 도저히 극에 몰입이 안 돼
홍승안 알제 줄리엣 보는거 힘들었다..실시간으로 수염은 올라오고 얼굴은 후덕하고 일그러지면서 우는데 현입ㅠㅠㅠ 관리좀 하지
특히 2막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