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 개슬프네ㅋㅋㅋㅠ 아니 관계성 맛도리 아님?
나탈리ㅡ헨리는 구원서사에 풋풋하이틴이고
댄다이애나ㅡ나탈리는 애증이면서 또 가족으로 사랑하는거 눈에 보여서 슬프고
게이브랑 댄 다이애나랑은 무슨관곈지 다들 알텐데 이것도 날마다 캐슷마다 해석 달라져서 재밌고
댄ㅡ다이애나는 ㄹㅇ 부부피폐혐관로맨스 다 먹여줘서 존맛임 이렇게 먹는사람 나밖에 없냐 바로나랑 이름씬에서 셋이 어긋나는 시선 개짜릿하다고...
약속에서 1층 2층 겹쳐지는 구도도 미쳤는데...
마지막에 빛 부를때 완전 뽕차고 나름 질러주는 넘버도 있고 캐릭터도 매력적이고 넘버도 다 좋은데....
넥덕의 벅찬현장
나도 좋아해.. 근데 진성넥덕들 애잔해
넌 진짜.. 진짜구나....
그걸 왜 몰라줘!! 오~~ 넌 몰라..
나도 넥 존잼이라고 생각해 같이 육연까지 서동요하자
26년에 와줬으면 좋겠다ㅜㅜ
지루해
한번 캐릭터가 이해가기 시작되면 재밌어짐
두번 더 볼수있도록.
한번만 더 보자
하 글 다 받는다 넥 보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