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40~50대 한남암내를 가릴려고 지독한 머스크 향수로 샤워했는데 향수를 암내가 뚫음 담배 피고 들어왔는지 + 담배냄새 거기다 입 벌려서 아가리 똥내존나 비싼 클공이어서 중퇴를 못함손수건 꺼내서 코 덮고 마스크 두개 씀 그래도 냄새가 3중 가림막 뚫음토할 거 같아서 옆사람한테 부탁해서 인터때 자리바꿈자리 바꾸고 손수건 빼고 마스크만 두개 씀이때 방송국에서 촬영중이어서 나중에 티비로 나옴좆같았음
욕봤다...
클공은 내한은 50만원씩하더라 ㄷㄷ
난 나이상관없이 뚱남들
향수로 샤워하지말고 무향 데오도란트를 쓰지 왜ㅠㅜ
담배피는 아저씨들 대부분 입냄새 심하고 멀리 퍼지더라
중퇴는 없고 인터는 있고
1막때 중퇴하고 싶었음 인터까지 참은 거
옆자리 아저씨 앉으면 진짜… 거기다가 숨소리 ㅈㄴ 클때도 있음 예민충이아니라 걍 ㄹㅇ 그런 숨이 있어
아니.......그렇게 안씻는 사람이 많아??
안씻어서 그런거보다 내장이 썩어서
향수 엄청 뿌렸다니 씻기는 하지 않았을까 씻어도 암내 심한 사람들 많긴하고 나이든 사람들은 냄새 심해도 데오드란트 잘모르더라 또 담배 오래피면 담배냄새 뿐 아니라 다른 악취가 남
암내는 씻어도 소용없는 사람들 있어 병원가서 제거수술해야 함
투표 글 아직도 있음? 차단 해놔서 안보이노
ㅇㅇ 아직 있다 삭제함
난 30대로 보이는 여자 입냄사가 최고였음
원래 피냄새가 젤 독함
ㄴ남자인가 뜬금없는 댓에 피 자체는 거의 냄새 없는데ㅋㅋ
아 이거 보니까 어제 일테 티켓 줄서는데 진짜 냄새 ㅈㄴ 나던 여자 생각나... 옆자리 아니어서 다행이지 줄서는데도 그정도면... 진짜 안씻어서 나는 냄새였어 너 디시도 하는거 다보이던데 진짜 씻고 다녀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