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40~50대 한남

암내를 가릴려고 지독한 머스크 향수로 샤워했는데 향수를 암내가 뚫음 담배 피고 들어왔는지 + 담배냄새 거기다 입 벌려서 아가리 똥내

존나 비싼 클공이어서 중퇴를 못함
손수건 꺼내서 코 덮고 마스크 두개 씀 
그래도 냄새가 3중 가림막 뚫음
토할 거 같아서 옆사람한테 부탁해서 인터때 자리바꿈
자리 바꾸고 손수건 빼고 마스크만 두개 씀
이때 방송국에서 촬영중이어서 나중에 티비로 나옴
좆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