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본진이 욕먹으면 불쌍한거고 남의 본진 욕먹는건 당연한거고
극 보면서 인류애를 느낀다고 우는척하지만 남들이랑 매일같이 싸우고 욕하고
베어는 좋아하지만 게이는 자연스럽게 욕하고
여성을 위하지 않는다고 뭐라고 하면서 여자배우들은 무시하고 꽃받침으로만 보고
자기가 원하는 캐슷이 없으면 망했다고 도배하면서 망극이라며 열심히 후려치는 그 집착
극을 안볼거라고 관심없는척 하면서 막상 할인 더 때리라고 뭐라고하는 이중성
그 모든 이중성과 내로남불이 혐오스럽다
왜케 화남
똥꼬충인가 봄
처음부터 끝까지 나와있는데 한글을 읽을줄 모름?
꽃받침 거리는거보면 읍읍
이 글의 주인공이 너야
똥꼬충이 한남보다 더 여혐함
내가 게이에게 호감이 있다는건 아님 근데 베어의 메세지라는게 있는데 베어를 보면서 싫어하는건 이중성이지
베어에 나오는 두 게이 중 제이슨은 아이비 임신 시키고 버린 싸튀충임 ㅇㅇ
보는 덕들은 두 캐릭터들 싫어하는거 아니잖아 극 볼때는 열심히 덕질하잖아
ㄴ난 싫어함 아이비 나디아 멧 보려고 베어 봄
극 공감ㅜ 댓글 수준들하고는
맞말이구만
고마워
동의함
여성을 위하지 않는다고 뭐라고 하면서 여자배우들은 무시하고 꽃받침으로만 보고<<ㅇㄱㄹㅇ 이게 남미새들의 제일 역겨운 지점
나도 동감 아직 시작도 안한 극이나 본 적도 없는 창초극들 까질하는 거 보면 왜저러나 싶고 우물에 독뿌리는 생양아치들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