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불가극이라는 장르 따로 파서 피해없게 해야함 나 무슨 최후진술? 그거 보러갔다가 극중에 갑자기 뭔 율동 시작하는데 배우가 시킨것도아닌데 관객이 다따라서 해서 진심 물음표 존나뜨고 탈주하고 싶었음 근데 객석에 나같은 사람 세명정도 발견하고 안심함 그사람들도 존나 당황한거 뒤통수로도 다 느껴지더라 극 서사도 없고 배우들 장기자랑보는 줄 그이후로 불가극은 확신의 믿거
최후정도면 댕로극 중 띵작이야
개소리하네
불가극중이라고 해야함
뮤지컬버젼 지하아이돌
극중에 관객들 뭐 시키는건 불가극 특징임
ㄴ 관객들 뭐 시키는게 불가극 뿐임? 그런식으로 그사세급으로 시키는데는 불가극뿐임
한번도 본적없고 앞으로도 볼일없을
ㄹㅇ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율동임 존나 웃겨
진심 내가 무슨 다단계나 사이비 집회 잘못온줄 알았음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맨뒤에 앉아서 구경하고싶다
그냥 이런이런 캐릭터의 이런 장면을 보고싶다의 짜집기일뿐임 대학로의 포타야..
불가극 감성이.... 너무 당황스러움..
2222
불가극 한번 봤는데 뭔 내용인진 모르겠는데 배우들 시키는 건 많고 또 열심히는 하네...가 보고난 후 감상이였음
나 뷔에버 자첫때 ㅇㄱ이랑 똑같은 일 겪음ㅋㅋㅋㅋ 그때 내 옆에 불가덕친 손에 끌려온 거 같은 머글이 존나 당황해하면서 불쾌해하던 거 못 잊는다ㅋㅋㅋ 그거 보고 안심
내말이 나같은 사람 한명이라도 발견하면 진짜 정신병원에서 한줄기 빛 발견한듯한 안도감이 느껴짐
그래도 계속 신인 데려오는 건 좋음
잘하는 신인을 데려와야 좋지 ㅡㅡ
그래도 한둘 건져지던데 잘하지도 못하는 고인물도 가득인데 신선한 얼굴이라도 보면 좋지
ㄴ 한둘 누구 ㅋ
불가신인은 불가신인 티 남 왜 그런진 모름
개쌉인정
불가극이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