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불가극이라는 장르 따로 파서 피해없게 해야함
나 무슨 최후진술? 그거 보러갔다가 극중에 갑자기 뭔 율동 시작하는데 배우가 시킨것도아닌데 관객이 다따라서 해서 진심 물음표 존나뜨고 탈주하고 싶었음

근데 객석에 나같은 사람 세명정도 발견하고 안심함
그사람들도 존나 당황한거 뒤통수로도 다 느껴지더라


극 서사도 없고 배우들 장기자랑보는 줄
그이후로 불가극은 확신의 믿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