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보다 보면 아 이게 이 배우 연기나 대사 스타일이구나 싶은 게 어떤 배우든 느껴지는데 그게 쪼인 거잖아 뭐결국엔 그 쪼가 나랑 맞냐 안 맞냐 차이지 있고 없고 차이는 아닌 듯
뉴깡은 쪼 없지 않냐
뉴깡도 들으면 뉴깡인거 알잖아
ㄴ뉴깡은 노래나 연기할 때 습관?같은게 딱히 생각이 안나는데
타배가 뉴깡 성대모사하는거 들으면 느낌 옴
그래듀 덜한편 같은데
성우톤
뉴깡빠야 뉴깡하면 사투리 + 정박원툴밖에 안들려
없진 않지만 덜하긴 하지
ㄹㅇ 쪼 없는 배우가 어딨어
당연 그 쪼가 얼마나 호불호 갈리냐지
덜한 배우는 있다고 봄
쪼가 개성이지
어떤 캐릭터를 맡던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쪼가 있냐의 차이인듯
쪼 없는 배우가 어딨어 ㅇㅈ
거슬리냐 안거슬리냐의 차이
그리고 그 쪼가 얼마나 쎄냐 안쎄냐 그리고 나랑 맞냐 안맞냐 차이
잘하고 못하고 떠나서 쪼에 웃음터지면 못보겠더라 주변에도 민폐
특유의 쪼가 유난히 호불호 갈리는 배우들이 있지. 대체적으로 잘하긴 하네 싶은 배우보다 저 배우 좀 저게 거실린다 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 배우들은 불호가 많은 듯
은 같은 경우는 쪼 센 편인데 호 많지 않음? 걍 잘해서 커버되는 건가
아 은은 그 특유의 쪼가 컨디션이 안 좋으면 더 나오는 거 같기는 한데 은은 연기가 섬세한 편이고 고음이나 샤우팅이 독특하고 시원해서 잘한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긴 하는 듯. 그리고 은 젊어서는 쪼 별로 없고 진짜 잘하긴 했음.
ㄴ 맞음 나이 들면서 쪼 좀 더 강해진 것 같은데 실력이 좋으니까 난 크게 거슬리진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