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뮤지컬 판 만큼 가식이 난무하는데가 없을 것 같아.
배역은 한정 되어 있고 초연 재연 할때 마다 오디션 다시 봐야 하는데 내 배역에 갑자기 다른 실력자 배우가 오디션 본다고 하면 견제되고 얄밉고 그럴 것 같고 또 같극 더블 이면 누가 표 더 잘 팔리네 하고 비교당하고 기분 엿같아도 연습은 또 하하호호 하면서 해야하고 정신적으로 맨탈이 강하지 않으면 자괴감 쩔 것 같어.
오늘 시카고 프레스 하는데 건삼이도 복화술이 아중 중요한게 아니라고 살짝 재게 땜에 불편했던 심기 드러내는 것 처럼 느껴지던뎅
배역은 한정 되어 있고 초연 재연 할때 마다 오디션 다시 봐야 하는데 내 배역에 갑자기 다른 실력자 배우가 오디션 본다고 하면 견제되고 얄밉고 그럴 것 같고 또 같극 더블 이면 누가 표 더 잘 팔리네 하고 비교당하고 기분 엿같아도 연습은 또 하하호호 하면서 해야하고 정신적으로 맨탈이 강하지 않으면 자괴감 쩔 것 같어.
오늘 시카고 프레스 하는데 건삼이도 복화술이 아중 중요한게 아니라고 살짝 재게 땜에 불편했던 심기 드러내는 것 처럼 느껴지던뎅
그거 못견디면 뮤판을 떠야지 직장생활이 다 고달픈거다
그건 회사도 그래
사람 사는곳 다 똑같아
당연한거지 대놓고 티만 안내면 상관없음
직장처럼 저기도 어느정도 선 긋고 사는 사람들이 속편할지몰라..
본문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데 건삼 재게 둘다 복화술 중요한거 아니라고 지난시즌부터 꾸준히 말해왔음 오늘 또 복화술 질문 들어와서 같은 얘기 한거야
근데 건삼이가 하필 재게가 복화술 책까지 사서 열심히 했다는 말 뒤에 그런 말을 해버렸넹. - dc App
회사랑 똑같아 특히 좁은 바닥은
회사도 그렇지 뭐.... 오디션은 오디션심사위원이 오래되서 물갈이되거나 해외라이센스가 개입해서 하는게 아닌이상 같은작품 경력직이 유리하는거지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