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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보다는 배우 위주

- 톡 회차 두번째 보는데 생창보다 후회가 더 톤 잘맞고 좋은 것 같음. - 쟈크 잔망 더 늘었는데 자첫 때보다 이번 쟈크가 더 좋았고, 넌 괴물이야도 저번보다 피치를 잘 찍어서 잘 듣고 옴.- 같이 간 머글이랑 사연 때도 같이 봤는데 자꾸 민빅 찾음. - 그날에 내가에서 톡 엉엉 소리 내면서 울던데 이미 그 전부터 내가 울고 있어서 눈도 울고 있는지는 못 봤는데 진짜 우는 것처럼 소리는 들려서 넘 슬펐음ㅠㅠ



- 은앙 때 일테 이선 생각났는데 살짝 모자라지만 마음만은 착한 친구 같은 느낌 좋았음. 한잔술 사연 때 봤던 것보다 춤 쬐ㅣㅣㅣ끔 늘었지만 아직도 은각목각- 내 기억에서 사연의 은괴는 서늘하고 단호했는데 오연은 뭔가 조금 더 인간적이고 대사톤도 부드러워진 느낌이었음 (기억 오류 있을 수 있음) - 지금까지 은, 메, 혁자 봤는데 너꿈속, 상처는 은이 제일 좋았고, 난괴물은 혁자, 은=메였는데 마지막에 포근한 가슴에 하는 부분은 은이 제일 좋았음. 은의 힘 빼고 공기 넣는 소리를 좋아해서 그런 것 같음.





- 오연 톡으로 톡메, 톡은 봤는데 톡메가 연기/소리합이 더 좋았음


- 졔 산다는거 기대했는데 컨디션이 별로였는지 고음이 버겁고 답답해 보였는데 감정은 좋았음

- 졔는 그곳에는에서 표정이랑 목소리가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있어 보이는데 과하지 않아서 몰입이 잘 되고 좋았음. - 사연,오연은 춘성,졔,최졔 봤는데 연기는 졔가 제일 좋았음. 근데 까뜨가 너무 담백해서 처절함이 덜한 건 아쉬움.

- 엘렌은 사연부터 지금까지 서지영, 지우, 장댄 이렇게 봤는데 장댄이 보여주는 엘렌은 뭐랄까.. 엘렌이 이런 캐릭터였나 싶었음. 엘렌은 따땃한 마음인 캐릭터이고, 이모/고모 중에 이모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 장댄의 엘렌은 고모 느낌이었고.. 고생 많이 한 냉정한 K장녀였음. 목 매달리기 전까지 빅터한테 관심은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그래서 그날의 내가가 더 슬프게 들렸음- 남자의 세계가 이렇게 축축 처지나.. 지루하다.. 자체 인터미션 가졌음. 컨디션이 별로였는지, 원래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고음이 이날 전혀 안되고 가성도 막힌 소리라 빨리 그곳에는이나 나왔음 좋겠다 하고 딴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