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10만원 초반도 아니고 지금 싸봐야 13.5에서 보통 18까지인데
앞자리 오는 애들은 거의 정해져있고
지금이야 회전까지 아니지만 두세번 봐도 비슷한 자리에 비슷한 애들이
앉아있네
어떻게 아냐면
지문이거든
세팅 안되거나 희안한 색의 염색, 남루한(진짜 보풀난 후드티나, 지금은
박시한 티쪼가리에 통큰 치마) 행색 손부채질 그리고 삼삼오오 모여서
그룹 이루고 있고 지들끼리 아는척 하느라 바쁘고
인터되면 자기 배우님 어쩌고 저쩌고 바쁘고
대극장 한두번 안가고 머리도 예쁘게 세팅하고 옷도 좀 사입고 운동
끊어서 자기 관리도 좀하고 그러고 오면 참 좋을텐데
다른 사람 눈살 찌뿌리게까지 하는지
뭐 니들 자유고 니들 배우는 봐야겠고 돈은 한정적이니까 우선순위에서
자기관리가 밀려서 이겠지만
그래도 남루한 차림에 안감은 머리로 냄새까지 나는 덕존 애들보면
내가 다 현타가 오더라
좀 씻고 깨끗하고 단정한 옷 입고 다른 사람에게 어떤 인상 자체를 주지
않게 그냥 평범하게 다녀라
냄새는 진짜 관크고 괴롭다
그리고 덩치 큰건 알겠는데 내자리좀 넘어오지마
니들 피하다가 난 어깨 접어서 3시간 관극하고 나오면 온몸이 다 아프다
반박시 니 말이 다 맞으니까 자기관리는 하자고
그래도 대극장은 좀 낫지 않아? 댕로는 비율로 따지면 더 많음 집에 안가는건지 진짜 왜 안씻는지 모르겠음ㅠ
대극장은 머글도 많으니
대극장도 많음. 특히 덕존이나 ㅍㄲㅍ 일원들 상당함. 심지어 5년 넘게 그 상태인 덕들도 상당수
대극장도 많음ㅋㅋㅋ 들어가는 사람이 많으니까 니가 쉽게 못알아차려서 그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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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았다 요놈
그래도 깨끗하게는 살자
아 진짜 자리 좀 넘어오지마
공감. 나 살 닿는거 극혐해서 내가 어깨 좁히다 보면 어깨뿐 아니라 온몸이 다 아픔
뚱덕 극혐
그건 아니고. 냄새 나고 내자리 넘어오면 극혐 ㅜ
다른건 몰라도 인간적으로 씻고는 오자
마저 씻고는 오자 제발
냄새 ㅅㅂ 글 개공감 - dc App
한달전부터 냄새 나기 시작하더만 3개월을 어케 버티냐 그나마 찍먹수준이라 다행인데 후
제발탈색하고싶으면 케어좀 받고다녀랄 뿌염좀 주기적으로 다니고 개털에 뿌염 주기에 안해서 검정멀리 지져분하고 ㅋㅋ
에센스라도 제발 발라
근데 왜 그런 친구들은 평범한 색을 거부하는걸까? 대부분 채도 명도 높은색을 왜 그렇게 선호하냐? 거기에 뿌염은 안되어 있고 묭실 안가고 혼자하나?
ㄴ뿌염 안 되어 있는건 걍 한지 좀 되서 아냐?
머리색=출석눈도장
일단 색을 멀하던 상관없는데 관리 잘할꺼아니면 하지마 피부관리안해서 지져분한거랑 동급임 ㅋㅋㅋ 뿌염제대로 안하는애들이 케어는 당연 안하니 개털이지
아니 ㄹㅇ 씻고는 와라 한남도 아니고
안감은 머리 기름냄새 진짜 지리는데 그 머리 의자뒤로 늘어뜨리는거 진짜ㅡㅡ
머리냄새 숨쉴때 나는 구취 거기에 흡연자라기도 하면 진짜 토한다. 얼마전 헤드윅 구취냄새 관크 또 떠오르네
염색은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음
회사 생활 아니 사회 생활 하는사람들 대부분 블랙 - 브라운에서 약간씩 명도 차이만 있자나. 보라, 파란, 노랑, 빨강 등등 무지개색 염색 말하는거임 뿌연 안되어있는 ㅜ
ㄴ뿌염은 금방 올라옴 지마음이지 뭔상관임
ㄴ염색모 관리를 못할거면 염색을 안 하면 되잖아 남한테 보이는 자기인데 좀 깔끔하게 관리하는 사람이 일도 잘할 거라고 기대하게 되고 실제로 그러니까
야 근데 뿌염 올라오는 것 까지 트집잡냐 요즘에 길거리 나가면 화려하게 염색한 사람 흔해
ㄹㅇ 꾸미고 다니라는게 아니라 평균 수준으로 깔끔하게만 하고 다니면 됨 아키하바라 뚱남오타쿠 수준의 여덕들 연뮤판에 너무 많아
그냥 깨끗하게 샤워하고 단정한 옷을 잘 빨고 잘 다려서 입으면 최고인듯 향수는 더 역하니까 그냥 깨끗하게만 입자
염색 안 하고 평범하게 입고 조용히 보고 가면 앞열 전관해도 모를 것 같던데 지저분한 염색모에 맨날 똑같은 옷에 덕친들 만나서 시끄럽게 떠들면서 자표하니까 한두번만 봐도 외우게되는거지
마저 대극장에서 지금 6~7년째 보는 덕들도 이씀
뚱한남보면 드는 불쾌감과 혐오감ㅠ 니들 본진도 1열보며 느껴..
1열도 그렇고 퇴길 영상 모자이크 처리 안된거 보면 거기에 대고 웃어주고 영업하는 배우 극한직업이라 생각함ㅇㅇ....
안씻고 가는 사람이 글케 많다고?
그냥 맘편하게 마스크를 껴
시카고 어제 봤는데 이쁜 사람들 진짜 많더라..댕로극은 이해가긴 하네
별;;;평소에는 몰라도 팬들이 관극하러나면서 안씻는 것도 아닐텐데 머리염색이니 티쪼가리니 고나리하는거 너무 한남같고 웃김ㅋㅋㅋㅋㅋ공연장에서 안씻엇니 냄새나는거면ㅇㅈ인데 별 같잖은 관리질을 다보겠네
한남들이 안씻는다고 한소리들으니까 투사하는듯
그리고 취미생활하는데 세팅을 하고 가야함? 글이 한줄한줄 50대이상 기혼 아줌 개념녀 보풀있는 온 입는 걸 왜 고나리 받아야함ㅋㅋㅋㅋㅋㅋ여자돈 뜯어먹으면서 바라는게 많아요
유명인 아닌 이상 하란대로 하고 코르셋 무장하면 골비어보여
시카고 이쁜사람 많다니까 열폭해서 꾸미고 오는 여자들 골비어보인다는 꼬라지보소ㅉㅉ 시카고보러 한번 갓다와라ㅋ
ㄴ난독증 있나? 글에 시카고 얘기가 어딨어 열등감 느낄거라는건 꾸미는 것에 집착하는 애들이 자기방어하는거지 그리고 주제에 팬 얼평하는 한남스러운짓 좀 안할수 없니?
꾸미든 안꾸미든 지마음인걸 원글처럼 하나씩 고나리질하면서 코르셋 기준으로 평가하는게 골비어보인다고. 그게 한남들이 하는짓임.
유명인 아닌이상 코르셋 무장하면 골벼보인다고 안씀?ㅋ 후즐근하게다녀서 자기방어하는거임?
^코르셋^ 쪼이라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인간답고 평범하게 오라는거 아님? 학교 직장같이 여러 사람 있는 곳에서 저렇게 본문처럼 지저분한 차림새면 눈 찌푸려지잖음
너 왜 저쪽에 감정이입해 잘 씻고 자기관리 잘하는게 누구한테 나쁘다고 원글이 하는 얘기가 코르셋조이라는 얘기처럼 들릴 수도 있는데 잘봐봐 지 배우한테 돈 갖다 바치지 말고 그돈 아껴서 본인한테 쓰라는 거잖아
솔직히 뚱뚱하면 옆자리 안 앉았으면 ㅋㅋ 자리도 1.5인분 차지해 냄새도 나 입에서 쉭쉭 소리도 냄 팔꿈치도 ㅈㄴ 시커멓더라
뭘 입든 그건 내랑 상관 없긴함 지가 쪽팔린거지 ㅋㅋㅋ 근데 냄새나는 옷은 선넘음
ㅇㄱㄹㅇ 난 진짜 나이를 떠나 관리 잘한 사람 보면 리스펙함
개공감ㅋㅋㅋㅋㅋㅋㅋ 저런 모습으로 밖에 나온다고? 싶은 뚱덕들 ㅈㄴ 많아... 뭐 행색은 지가 쪽팔린거니까 상관없지만 냄새 나는 건 좀 어떻게 해라 좀 제발
뭘 잘못 알고 있네 옛날엔 저렇게 꾀죄죄한 애들이 덕존에 와서 앉았는데 요즘은 명품 걸치고 좀 깔끔하게 입은 애들이 덕존 와서 앉음 댈티 플미 대려면 재력 있어야 하니까 니가 말하는 애들은 옛날엔 많았는데 요즘 덕존엔 안 보임 댕로면 몰라도
어떤공연임? 대극장 플미사는 커퀴들말고는 멀쩡한애들 업던데
ㄴ댈티 플미 잘 팔리는 대극장극
내가 이 걸로 몇번 글쓴 적 있어 코로나전과 후 대극장 덕존 싹다 물갈이 됐다고
티켓값이 비싸면 비쌀수록 허름한 애들 앞열에 안 보임
헤드윅에서 뚱덕 존나 봄 앞열 다 덕들임 댕로는 원래 많고 프랑켄은 중국애들임
왜... 일반적인 경우보다 뮤덕들 중 뚱뚱한 사람들의 비율이 유독 높은 것일까? 공연 갈 때마다 그 생각함. 특히 덕극일수록...
이건 내 생각이지만 하드덕질하려면 컴이나 핸폰 보는 시간이 겁나 길어짐(산책포함 티켓팅, 후기 써야지 남의 후기 봐야지, 짹 친목질해야지) 앉아서 화면 보면서 간식 먹어대면 살이 찔수 밖에 없음
아... 말 되네...
난 움직이는거 싫어하는 뚱뚱한 애들이 연뮤에 취미 두는 듯
움직이는거 좋아하면 3시간씩 가만히 앉아있는게 재미가 없어서 그런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