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의역 주의


이것으로 프랑켄 수련에서 돌아왔습니다✈+4앙리 제패"

항상 말하지만, 경솔하게 좋아하는 배우를 늘리고 싶지 않은데 '노래를 잘하는 사람을 좋아한다'는 평가 기준 때문에 결국 처음 본 세 명 모두를 좋아하게 되어 돌아왔습니다. 이제 끝입니다. (지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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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대로 말할게요
2024년 6월 14일⛓+규현*박은태

처음으로 규현 씨를 봤는데, '아즈망가 대왕' 같은(?) 부드럽고 귀여운 그림체의 사람일 거라고 생각했더니, 옛날 순정 만화의 탐미적인 얼굴로 뒤집어졌습니다. 물론 노래를 너무 잘해서 무섭고 게다가 본업 컴백 중이시죠. 도련님 같은 느낌이 강해서 후반에 망가질 때마다 "하와~" 하게 됐습니다.

첫 회차부터 은앙을 보면서 "이제 집에 가도 될지도‼+" 라고 생각할 정도로 충족감이 있었습니다. 노조미(일본 뮤배인듯?) 씨를 좋아하는 사람은 은태 선생님도 좋아할 것 같아 얼굴이라든지... 또 무대 위의 미학이 있어서, 그걸 체현하는 느낌이 드는 것이 좋아서인 것 같습니다. 앙리의 귀여움으로 따지면 4명 중 No.1일지도 몰라. 술이 약하고 주인에게 엄청 겁먹고...

이날 은태씨의 생일이어서 커튼콜에서 규현 씨가 반짝반짝✨하며 분위기를 띄워주었고, 그것을 받아서 양손을 흔들고 있던 모습이 정말 귀여웠어 웃는 입 모양이 c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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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4⛓+신성록*이해준

햊앙 덕분에 [해외에서 너무 설레서 울다]라는 업적을 달성했다 큰일이야 아마 록빅과의 시너지 효과가 강해서일까 빅터가 너무 괴짜라서 평범함에 가깝고 고생하는 앙리라는 느낌이 들어서 응원하고 싶어지는 약함이 있어. 술집의 "신선한 머리가…"에서 멜로드라마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건 금지야

여기서 멜로드라마처럼 볼을 쓰다듬는 일이 있었는데 까뜨린느가 볼에 닿았던 괴물이 생각나지 않는 기억을 찾아 멍하니(있는 것처럼 보여) 울부짖었다《난 괴물》에서 집요하게 목을 위로 잡아당기는 것은 뽑고 싶다는 것일까? 마음이 아픈 기분과 귀여움 공격적인 모습 모두 있었다.

신의 장난으로 "북극의 가장 높은 곳에서..." 부분에서 커튼에 완전히 싸여버린 것이 흠이었다 물건의 사랑을 받는 햊괴
이건 이해준씨의 너덜너덜한 모습에 너무 화가 난 날의 트윗↓(죄송하지만 베르사유의 장미를 읽지 않았는데 원작에서 앙드레는 얼마나 다치나요?) 같은 시기에 하는 거 이상하니까 앙드레는 앉아서 할 수 있는 연극으로 만들어 줄래?

따뜻함이 있는 햊앙이기 때문에 (록빅은) 상실의 슬픔이 엄청나게 컸고, 또 록빅의 《위대한~...》(생창)이 "좋아하는 남자를 상실하고 너덜너덜해지는 남자"의 노래가 되어있어서 최고였다 아니 완전 사이코패스였다고요
크게 웃고 있었으니 연기는 광기 쪽일지도 모르지만 나는 상실>광기로 보고싶어

개인적으로 성록오빠는 남자에게 상처받는 쪽이 빛나는것 같아서 후회 중 '빨리 북극에 가라‼+'하고 생각하면서 봤다 반대로 유빅은 여자를 상실하고의 상심에 섹시함이 있다↕+
커튼콜에서 포옹 후 빙글빙글 돌았는데 모든 앙리에게 하는 거예요?커튼콜데이 끝나면 전력 서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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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 규혁도 봤는데 아직 안쓴듯

나도 해석하면서 처음으로 읽었는데...이런 내용일줄 몰랐다 미안... 겁나 동인녀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