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녹 돌려가며 조롱 할거란 생각 못했을듯
편하게 매체길이나 가지 왜 고행길로 들어오니 나같으면 소속사 사장 멱살 잡는다
매체도 무명생활 없이 이름 알린 배우가 뭐가 궁금해서 호기심이 불러온 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