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이랑 너무 많이 붙어서 피해가기도 힘들고 준영이 회차때마다 분위기 좆창나는것도 머리아프고 진짜 아픈거면 쉬고 그사이에 대본외워서 다시오던가 했으면 좋겠다
아니면 연출이 제발 잡아주던가 사찬에 그정도 애정이 없나? 말나오는걸 모르진 않을텐데 1차적으로 배우가 대사숙지 안되는건 맞지만 기본적인 극흐름에 대해서는 준영이에게 만큼은 어떻게 하라고 디렉으로 박았으면 좋겠어 자유를 주면 안될거 같음 아픈건 빨리 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