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만 그랬던건지 오늘은 99.9% 괴물이었어 북극에서 두 번째로 빅터 부른게 앙리 목소리긴 했는데 진짜 앙리가 돌아온 느낌이 아니라 복수하려고 일부러 앙리 목소리로 부른 것 같았어 근데 말 끝마다 습니다를 슴다라고 말한건 뭔지 알겠더라
나도 오늘 봤는데 그냥 이오던데 한잔술 취해보자 빼고는
앙리가 좀 해맑아지긴함 그곳에는 말 어눌도 바꿨더라
아예 바꼈다고 한 적 없는데?...
아니 규카때 노선이랑 캐해 바뀐 것 같다고 했잖아;
그날은 달랐으니까;
그날만 약간 달랐지 오늘 돌아옴 이오 고정 회전 중
지난주 동카 어제 규카 한번씩 봤는데 달랐음 오늘은 안봐서 모르겠지만
가끔 그날 연기와 페어합에 따라 다른 노선 튀어나오는건 흔한일 아닌가? 그런맛에 프랑켄 회전돌기도 하고
그날만 그랬나보지
그날 그냥 엉망징창이었던거야
연극 하면서 이상해진건지
오늘은 아는 맛이었음 거의 고정으로 도는중
이오 원래 기작 들어가면 한두 번씩 그래 이후엔 원래대로 돌아오는 편이고 노선 바뀌었다는 그날도 말투나 어미가 바뀐 거지 앙괴 노선은 크게 변화 없었어 그날 못사들의 유난 떨면서 물타기 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