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메 유지성식 옥혁으로 봄

노래는 옥이 되게 짱짱하게 부르고 유지는 옥만큼 짱짱한건 아니지만 잘 부름 근데 옥도 넘버 되게 버거워하는듯..
옥은 진짜 장군같고 유지는 가끔 여자인 모먼트가 있는데 여리여리한 비주얼 때문인가 싶음

앙드레들은 노래 다 비슷하게 잘 부름
비주얼은 성식이 좋고 연기는 혁자가 좋았음 솔직히 뮤지컬 보고 첨 운듯..? 혁자 독잔부터 극 엔딩까지 눈물 났음

그렇다고 극이 좋진 않음 자첫땐 솔직히 뭔 내용인지 뭐가 핵심인지 잘 몰랐고 볼수록 괜찮긴 한데 걍 넘버가 점점 좋게 들려서 괜찮게 느껴지는것같음
오스칼빠 아니면 돈 아까울듯.. 걍 넘버만 들으러 찍먹하는 거 추천

옥메 > 앙드레가 어떻게든 오스칼이 자기한테 넘어왔으면 하는 것 같음 좋아하는 거 개티냄
유지성식 > 서로 맘이 있는 것 같음 앙드레가 굉장히 댕댕이임 유일하게 로맨스 장르가 첨가된 것 같았음
옥혁 > ㄹㅇ 찐친같음 근데 앙드레가 오스칼 좋아하는 거 숨기는 느낌 약간 짝사랑하면서 속앓이 하는 타입

가장 매력있는 캐릭터는 폴리냑이었음 물론 악역이긴 하지만.. 일단 리사랑 박혜미가 너무 잘함 너무너무.. 폴리냑 때문에 또 보고 싶었음

베르날은 서영택보단 성커.. 서영택은 존재감이 없었음 분량이 많았는데도.. 노래는 잘함
성커는 당연히 잘함ㅇㅇ 멋있음

쥬스칼, 노윤, 서지영 본사 후기 좀
자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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