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존나 났으니 주의바람
갈아 마셔도 시원찮음 지금 ㅡㅡ
윤......ㅈㅓㅇ ㅅㅓㅂ

대사를 조오오온나 느리게 침
진짜 조오오오오온나 느려서 무대위로 뛰쳐올라갈뻔
아님 무대에서 대사를 외우는건지
특히
넌.........000이................아니야............

그 대사 칠 시간에 상해가겠다 ㅅㅂ

그리고 행동이 존나 굼뜬데
존나 천천히 움직임. 개 느림. 숨 넘어 갈 것 같음.
퇴장도 시발 존나 느림 제일느림 너 퇴장하는거 아무도 안봐. 제발 그냥 빨리 나가 분위기를 조오오온나 잡음 ㅡㅡ
자기가 보이려고 연기를 하는게 보여서 꼴보기 싫음

제치평중에 유일하게 수염이 있는데
이것도 본인 캐스팅보드 사진엔 수염이 없단 말이야?
그것도 튀려고 기른듯(...더러우세요

내가 벼르고 벼르다 필모를 검색 해 봤는데
너 주인공 아니세요.. 그렇다고 주인공하던 필모 하나도 없던데
왜...여기서 본인의 꿈을 펼치시는지
주인공들 호흡 다 끊어 먹고 잘하는 짓이다
주인공이 여배라서 그게 눈꼴 시려서 저러고 있나 싶음
부러우세요?
대학로에서 다신 보이지 말길

춤을 갑자기 춤 갑자기 스텝을 마구마구 밟음..
그거때매 어쩌구 저쩌구 하는 대사 들리지도 않음 그 춤때매 시발.
자둘에 다른치평이 들려줌 그 대사를.
왜그러는지 이해가 전혀 안됌
거기서 이제 정신이 나가져서 없는 사람 취급을 하게 됌.

내 자첫이 이사람이라서 모든 치평이 다 이런줄 알았더니 ㅅㅂ 아님.
저사람만 그럼.ㅅㅂ 노선이 저사람만 다름.ㅅㅂ.!!!!!!!!!!!!

ㅇㅈㅅ 거름. 내 본진이고 뭐고 최애고 뭐고 저사람때매 안봄.

아름다운 접변에 ㅇㅈㅅ 뿌리기 하지마라...ㅡㅡ

그리고
얼마나 좋겠어요 이런 대사 있는데
얼마나 맛있게요 하는 그 톤 알지
그 음식 만드는 음식평론가? 그사람 톤으로 함
미친거 아니냐 제정신이냐
여기가 현대야? 1900년대 아님? 나이 개 많아보이던데
연출이 하지말라는거 다 하고 있나 봄. 연출도 컨트롤이 안되는건지;;
사람 말 다 무시하고 지 맘대로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