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눈에 띄는 거 싫어해서 조심조심 솔플 다녔는데
여기 글 읽다 보니 자의식 곱절 생겨가지고
절대 안 튀게 안 쪽팔릴 만큼만 깔끔하게 꾸미고
대박 신경 써서 다님 ㅋㅋㅋㅋ ㅠㅠ 찐따멘탈이라....
덕들이 그렇게 같본덕들 스캔을 열심히 하는 줄 몰랐지
난 걸어다닐 때도 일부러 사람 안 쳐다보고 다니는데....
물론 난 개평범 체형, 개평범 외모라 안 찍힐 상이긴 한데
그래도 다들 자주 오는 덕들 스캔하고 있다 생각하니 좀 무섭더라고...?
난 진짜 날 아무도 못 알아봤으면 좋겠음...저 관극만 할게요...
대체로 그럼 걱정 ㄴ
구래?휴 ㄱㅅㄱㅅ
같본빠 대리수치 올정도로 못생이거나 존예아닌이상 기억못함 걱정ㄴ
걍 같은 역에 내렸는데 후리하게 입은 혼자 다니는 여자들 보면 음. 덕이군. 이정도만 생각함ㅋㅋ 진짜 개 특출나게 이상하게 생겼거나 예쁘거나 한거 아니면 얼굴 보지도 않음
뭐 그렇게 남을 신경쓰나
이거 한번 당하면 신경쓰임...ㅋㅋㅋㅋㅋㅋ 지들이 뭔데 스캔하지 이런생각 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