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본문이랑 정반대임 퇴길도 낯가리고 알아보면 속으론 좋지만 부담스럽
본진이 알아본 적 있어??
그러다 알아봐 주면 그때부터 정병 시작
그럴까봐 의식적으로 뇌에 힘주고 참는 중
그냥 배우본체를 알고싶지않아 그래서 난 무인도 별로 안좋아함 쨌든 무대위에서 본체모습이 나오는거니까
본체가 좋은 사람인지 이런 거 상관없이 연기하는 모습만 보고 싶은 거지?
ㅇㅇ 그냥 무대 위에서 오로지 그 캐릭터로써 존재할 때에만 관심있음
원래 덕질하는 애들 기조 대부분이 새우젓 중에 랍스터 되고 싶다 이거고 날 몰랐으면이 소수야
ㅋㅋㅋㅋㅋ나도 새우젓마인드 장착하고 싶다..
솔직히 맞지 ㅇㅇ
나도 내 덕질스타일 좋아함
건강한 마인드같음 부럽
나도 욕심없었는데 한번 알아봐주니까 정병생기더라 퇴길가면 정병시작 맞음ㅋㅋ
퇴길 가는 것부터 시작이구나 정곡찔림ㅋㅋㅋㅋ
이거 맞는게 진짜 날 몰랐으면 기조인 애들은 퇴길도 안감 돌판도 팬싸가 정병시작인것처럼 여기도 퇴길 가면 정병시작임
욕심도 생기고 정병도 생겨봤는데 일단 내가 더 중요해지기 시작하면서 거리두고 덕질이 되더라
벗어난 거 축하... 나도 노력해야겠음
스스로를 괴롭게 만들지 말어
그러게 행복하자고 하는 덕질인데ㅠㅠ 뇌에 힘 더 줘볼게
걔가 알아주는 거 뭐 어따 써먹냐 배우가 알아주냐 안 알아주냐가 니 인생에 뭐가 중요해 너의 소중한 돈과 시간을 써서 공연을 봤고 즐겼고 겸사겸사 배우도 봤고 재밌었다!면 충분하지~
ㄴ 맞말이네 집착하지 말고 걍 겸사겸사 마인드로 즐겨야겠음
걍 귀찮은거임 ㅋㅋㅋㅋㅋ 가까워질수록 정때문에 탈덬 힘드니까 거리 두는거
나도 그런 거 귀찮긴 한데 관극한 날에 퇴길 안 보고 오면 너무 아쉬움.. 쓰고보니까 이미 정병 on이네ㅋㅋㅋ
그저 무대 위 npc1일뿐 본체 마주치기 싫음 콘,팬미팅 다 안감 공연 전에 우연히 댕로에서 마주쳤는데 현타오더라 ㅋㅋㅋㅋ
와 난 우연히 마주치면 좋을 거 같은데ㅋㅋㅋ 정말 딱 무대 위 모습만 사랑하는 거구나
근데 나도 타장르에서 퇴길 맨날 가면서 정병 먹다가 가끔 가니까 훨씬 낫더라고 일단 횟수부터 줄여봐 넘 힘들면
주인공은 나고 그들은 내 취미를 다채롭게 충족시켜주는 npc들임 그래서 돈만큼 가치를 못하면 화나고 거르기도 하는거고 ㅋㅋㅋㅋ 너무 물건보듯해서 그렇지만 애초에 돈내고 그 공연을 사는거지 그 사람을 사는게 아니잖음? 난 솔직히 죽을때까지 정병 이해 못할듯...
난 본문이랑 정반대임 퇴길도 낯가리고 알아보면 속으론 좋지만 부담스럽
본진이 알아본 적 있어??
그러다 알아봐 주면 그때부터 정병 시작
그럴까봐 의식적으로 뇌에 힘주고 참는 중
그냥 배우본체를 알고싶지않아 그래서 난 무인도 별로 안좋아함 쨌든 무대위에서 본체모습이 나오는거니까
본체가 좋은 사람인지 이런 거 상관없이 연기하는 모습만 보고 싶은 거지?
ㅇㅇ 그냥 무대 위에서 오로지 그 캐릭터로써 존재할 때에만 관심있음
원래 덕질하는 애들 기조 대부분이 새우젓 중에 랍스터 되고 싶다 이거고 날 몰랐으면이 소수야
ㅋㅋㅋㅋㅋ나도 새우젓마인드 장착하고 싶다..
솔직히 맞지 ㅇㅇ
나도 내 덕질스타일 좋아함
건강한 마인드같음 부럽
나도 욕심없었는데 한번 알아봐주니까 정병생기더라 퇴길가면 정병시작 맞음ㅋㅋ
퇴길 가는 것부터 시작이구나 정곡찔림ㅋㅋㅋㅋ
이거 맞는게 진짜 날 몰랐으면 기조인 애들은 퇴길도 안감 돌판도 팬싸가 정병시작인것처럼 여기도 퇴길 가면 정병시작임
욕심도 생기고 정병도 생겨봤는데 일단 내가 더 중요해지기 시작하면서 거리두고 덕질이 되더라
벗어난 거 축하... 나도 노력해야겠음
스스로를 괴롭게 만들지 말어
그러게 행복하자고 하는 덕질인데ㅠㅠ 뇌에 힘 더 줘볼게
걔가 알아주는 거 뭐 어따 써먹냐 배우가 알아주냐 안 알아주냐가 니 인생에 뭐가 중요해 너의 소중한 돈과 시간을 써서 공연을 봤고 즐겼고 겸사겸사 배우도 봤고 재밌었다!면 충분하지~
ㄴ 맞말이네 집착하지 말고 걍 겸사겸사 마인드로 즐겨야겠음
걍 귀찮은거임 ㅋㅋㅋㅋㅋ 가까워질수록 정때문에 탈덬 힘드니까 거리 두는거
나도 그런 거 귀찮긴 한데 관극한 날에 퇴길 안 보고 오면 너무 아쉬움.. 쓰고보니까 이미 정병 on이네ㅋㅋㅋ
그저 무대 위 npc1일뿐 본체 마주치기 싫음 콘,팬미팅 다 안감 공연 전에 우연히 댕로에서 마주쳤는데 현타오더라 ㅋㅋㅋㅋ
와 난 우연히 마주치면 좋을 거 같은데ㅋㅋㅋ 정말 딱 무대 위 모습만 사랑하는 거구나
근데 나도 타장르에서 퇴길 맨날 가면서 정병 먹다가 가끔 가니까 훨씬 낫더라고 일단 횟수부터 줄여봐 넘 힘들면
주인공은 나고 그들은 내 취미를 다채롭게 충족시켜주는 npc들임 그래서 돈만큼 가치를 못하면 화나고 거르기도 하는거고 ㅋㅋㅋㅋ 너무 물건보듯해서 그렇지만 애초에 돈내고 그 공연을 사는거지 그 사람을 사는게 아니잖음? 난 솔직히 죽을때까지 정병 이해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