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은 되어보이는 줌들이 배우 이름 박힌 에코백 메고
닉네임으로 부르면서 대화하고 나눔도 함
근데 닉네임이 매우 시적이었음ㅋㅋㅋ 잘은 기억 안 나지만 푸른 바람 사랑의 숲 뭐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