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손 : 길이 자칭 테베의 문제아.. 대사도 가장 늦게 외움.. 그래
서인가 극안에서 살짝 아방한 느낌 있고 티저보다 상냥 나긋함... 이걸 벨드로 갈고닦은 소누가 들었다 놨다 하는게 이 페어의 맛 멘탈 실시간으로 털리는 길 존잼.. 소누는 포크로 철창 긁는 거 매번 하는 디테일인가?


석승 ; 석은...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딕션 연기 캐해 갓벽 + 참지않는 말티쥬같은 주승이 지지 않고 덤벼서 기싸움 하는 맛이 있음 주승 반바지 또 입어주라 ㅠㅠ

희택 ; 희태가 조오올라 감정과잉임 근데 여기에 마르틴중에 가장 가련해서 죽을것같은 택이 붙으면 존잼. 희태 볼거면 택으로 봐라... 테베의 동택임 생희태됨.. 희택 둘다 생활연기톤이라 대사 핑폴 좋음 클린공 한번 봤는데 대사 핑퐁에 지릴뻔

석택 : 여긴 잘 모르겠음... 최애 페어 아닌데 대레전은 여기서 나와서...

반박시 니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