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나 얼굴이나 대극장 비졀이라 생각했는데 시간지나도 노래가 그닥 늘지를 않음 계속 미완의 대기같아서 갠적으로 넘 아쉬움 라이징은 예전에 지났고 대극장은 서브남주 딱거까지같고 댕로명창은 되는데 중극장을 넘어 대극장 남주가기엔 아쉽고 그냥 아쉬운 배우중 한명인듯
댕로에서도 명창은 아니지
그래도 댕로에서는 종합치ㅅㅌㅊ인데 대극장 가려니 개끝발이 아쉬움
댕로명창이였던 적도 없는데
댕로 명창도 아니었고 덕몰이도 그닥이었고
중극장도 곤투 진짜 별로더라
난 이프덴은 그럭저럭봤는데 거기까지가 최선인것 같음
난 곤투 잘 봤는데 이프덴에서 개튕겼으
솧연기는 오히려 소극장에서 더 튕기던데 대극장에선 넘버 아쉽고
난 지금도 기억남 옛날에 레미 보러갔을때 친구랑 인터미션 되자마자 마리우스 겁나 욕했는데 화장실 줄 서있는데 거기 전부다 마리우스 욕만 함근데 웃긴건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음
마리앙 사구라 올려치고 넘버 괜찮다는 솧빠들 때문에 갔다가 참변당함
난 페르젠은 나름 ㄱㅊ게 봤는데
프롤로그부터 처참했어
그러니 올해 필모가 꽃받침 하다가 대극장 남주도 했는데 극이 어필이 안돼서 망했고 곧 또 꽃받침 예정
댕로명창은 아무나하는줄아나
미안 내가 관대했나봄ㅋ
최근 댕로 은밤도 반응 별로였던듯?
본진 삼으려면 어딘가 희열을 줘야하는데 노래나 톤이나 연기스타일이나 그것도 없고 난 마스크도 넘 과하게 손대서 이젠별로고 피지컬도 별 압도감없고 뭐가 매력인지 모르겠음ㅋ
본진 하기엔 희열 없다는 거222 존잘에 음색이 예뻐서 애배가 되긴 했는데 뭔가 아쉬움 굳이 일부러 필모 찾아보지 않게 되더라 랭보 같은 찰떡 캐릭터 아니면
무게잡거나 터지는 곡에선 정직?한 음색의 장점이 도드라지지않고 소화를 못함 그 쥐어짜는 입모양으로 안나오는 고음짤때 내려부를때 싫음 힘이빠지면서 마무리가 흐림 대사톤은 얇기만해 그냥그렇고 잘맞는 곡에서만 음색장점이 있는듯 성대가 힘이 없음
소극장 대극장 번갈아 해서 오히려 빠가 안붙는 케이스 소극장 덕극만해서 빠를 모으던가 .. 대극장에서는 넘버도 안되고 존재감이 없음
차기작 뭘지나 궁금
마타
아님
마타 아님 이프덴 둘중하나 아님?
마타 아니라고?
마타 저높은곳은 ㄱㅊ
ㄹㅇ 비주얼 좋고 연기도 나름 괜찮은편이라 노래만 더 됐어도 들어갈극 훨씬 많았을걸
연기 개씹망인데
뭐가 하나라도 특출나야 대극장 주연을 하지... 보고 나올 때 와 연기 쩔었다 아니면 노래 미쳤다 그거도 아니면 존잘이기라도 해야 하는데 다 어중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