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혁자 애배여서 그룹콘때 갔었는데 어셔가 찍지 말라고 안내해도 당당히 찍음 오죽하면 어셔가 와서 찍지 말라고 말리고 옆에 섰는데도 계속 찍음 아예 안 내려
혁자가 계속 쳐다봐도 안 내리고 찍고 어셔도 포기하길래 다 찍는데 나만 안 찍으면 억울하니까 나도 폰 들고 대놓고 찍음
그룹콘 두세번 갔는데 모두 밀캠 이슈 심했음
아 당당히 찍으니까 밀캠도 아닌가? 한두명이 아님
밀캠 불 들어와서 걸릴까봐 까만천으로 캠 덮개까지 만들어 온 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