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빵촤가 넷을 그나마 더 친하게 여기고 멕촤는 개취급한다고 생각했는데 볼수록 반대인거같음

빵촤
넷을 진짜 철저하게 꼬셔서 이용하는 느낌 평소에 사회생활에서도 다른 사람들이랑 잘 어울려다니면서 필요할때 잘만 써먹었을듯
넷이 자기한테 불만품어봤자 결국 감정적으로 우위에 설 자신 있어보임 (당연한 얘기지만 둘 관계에서도) 빵촤는 ㄹㅇ확실히 좀 소시오나 싸패같음 웃는장면들이 진짜...

멕촤
애초에 감정을 느끼는 부분이 다른 사람들보다 부족함 따까리 말고 그나마 친구는 넷밖에 없었을듯 그냥 자기가 시키니까 따라야된다?는 논리가 강해서 넷을 막 무시하기는 하는데 걔한테는 그게 너무 자연스럽고 당연한거라서 그러는거임ㅋㅋㅋ 요새는 도련놈 애샛기스러운게 더 보임 랜섬노트도 그렇고 감정이 은근 투명하게 보이더라

라이플에서는 이런 생각할거같음
빵촤
아니 저새끼 음침한건 알았지만 미친놈이 아 (내가 스킨십도 해주고 꼬시고 다해줬는데) 니가 감히 날 이렇게 만들었다고???ㅅㅂ 인생 좆됐네... (눈물)

멕촤
(비록 내가 배신하고 욕하고 다했지만) 아니 니가....어떻게 나한테....? 니가 내 뒤로 따라오는건 당연한거였잖아 어떻게 우리사이에 이렇게...?? (눈물)

암튼 결론은 요새는 빵촤가 더 무섭고 그나마 순?수?한건 멕촤같다 다른의견 환영함
이단이는 이번달에 무조건 보러갈거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