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탈빠할 때가 온건가봐 무료한 일상에 관극이 나름 힐링이고 관극날만 기다리면서 하루를 보냈었는데 이제 짹이슈도 관심없고 카더라 풀려도 그렇구나 하고 걍 넘어감 갤도 좀 오랜만에 오는거고 관극 수도 엄청 줄었음 이젠 연뮤보다 나를 더 힐링시켜줄 요소들을 찾았고 더이상 호구 연뮤덕이 되는것도 지침 그렇다고 연뮤가 완전 싫다는건 아니지만 이제 못사극 못사회차 이런거에도 별 미련이 안남더라
자첫자막으로 끝내도 괜찮을만큼 진짜 아쉽지 않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