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탈빠할 때가 온건가봐 무료한 일상에 관극이 나름 힐링이고 관극날만 기다리면서 하루를 보냈었는데 이제 짹이슈도 관심없고 카더라 풀려도 그렇구나 하고 걍 넘어감 갤도 좀 오랜만에 오는거고 관극 수도 엄청 줄었음 이젠 연뮤보다 나를 더 힐링시켜줄 요소들을 찾았고 더이상 호구 연뮤덕이 되는것도 지침 그렇다고 연뮤가 완전 싫다는건 아니지만 이제 못사극 못사회차 이런거에도 별 미련이 안남더라
자첫자막으로 끝내도 괜찮을만큼 진짜 아쉽지 않아짐
자첫자막으로 끝내도 괜찮을만큼 진짜 아쉽지 않아짐
부럽다 그럼 요즘은 뭐로 힐링받음?
여행도 종종 가고 그동안 티켓값 때문에 아끼던 돈들도 이젠 덜 아끼면서 행복감 느끼고 피부과도 다니면서 힐링해 나도 내가 이렇게 소소한거에 엄청난 힐링을 느끼는 사람인지 처음 알았어
개부럽다 다른 취미 뭐 잡았어? 나도 탈출할래
딱히 지금 정해진 취미는 없고 여러가지 해보는 중이긴해 근데 그 여러가지를 내가 할 수 있다는게 진짜 행복하더라
뭐 하러갔냐
짹도 귀찮아서 이제 안봄 피곤함
짹 ㄹㅇ 한 번 안 보면 안 봐짐 개귀찮ㅋㅋㅋ
ㄹㅇ빠들 글들 피로해져서 안보고싶음
나랑 비슷하다 나도 탈덕할 듯 싶은데 아무리 드림캐슷도 안 본다고 안 죽더라
본진은 없음?
있긴한데 활동이 활발한 편은 아니고 마음도 점점 식어가는 타이밍이라..
좋겠다 ㅋㅋㅋ
축하한다.
성불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