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에서 한 말이 클래식쪽에 가면 가수한다고 환영 못 받고 가수쪽 가면 성악가가 여긴 왜? 하면서 배척 당했나 봄 
어중간하게 껴서 많이 외로웠나본데 연뮤에서도 역할이 한정적인 걸 보면 멘탈 갈릴 만 함 돌처럼 인지도 높고 표팔이 잘되는 것도 아니고 뮤배들처럼 다양한 역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포지션이 애매하긴 한데 그래도 교수라도 하는 게 어디냐 싶음  
와꾸랑 노래 생각하면 아깝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