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이 미칠듯이 터지는것도 아니고 넘버 자체가 엄청난 자극을 주는 것도 아닌데 극 끝나면 어느새 울고있고 여운은 ㅈㄴ 세게 남음 막상 관극땐 그렇게 재미를 느끼진 못했는데 빨리 다시 왔음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