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지금 설치는 남배 세대가
남자 아이돌 침체기 세대임
걍 이걸로 설명됨

BTS가 국가존엄 취급 받고
이재용 재산 부럽지 않게
돈방석에 앉는 이 시대에

춤되고 노래되고 존잘에
기럭지까지 되는 어린 애들이
최저시급도 안되는 앙상블을!?

개쳐망한 아이돌 출신도 소속사 끼고
출연료 낭낭하게 받고 중소극장 주연으로
시작하는 뮤지컬판에!?




개꼰대 선배들한테 최저시급 받으며
심심할때 술집 따라댕기며 하소연 들어주며
무릎 작살나게 춤추고 뒷배경 고음셔틀로
수십년 날리면서 제2의 홍광호 꿈꾸기

VS

당장 10대에 돈 안되도 연수익 100억 꿈꾸며
망돌되더라도 뮤지컬 주연급으로 캐스팅되어
아이돌 극성빠순이들이 무서운
트리플 캐스팅 뮤지컬 대선배들에게
어화둥둥 당하며 개꿀 부업 뮤지컬 즐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