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대극장 가도 로비에 연중행사로 가족들끼리 보러오는 머글들 많지만 대부분 자기가 가진 예쁘고 고급져보이는 옷을 골라입고 명품 가방을 들고 있는 백화점 가면 보이는 그런 아줌마들이 대다수였는데
베사장 로비는 모란시장에서 산 것 같은 옷 입은 할줌마가 얼굴 술톤인 할저씨들이랑 고기 먹고 이쑤시개로 이 쑤시면서 떠들고 있는 것 같은 분위기의 머글들이 존많이었음 뮤 보러 가서 못 보던 풍경
그리고 서영택 에코백 든 할줌들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