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대극장 가도 로비에 연중행사로 가족들끼리 보러오는 머글들 많지만 대부분 자기가 가진 예쁘고 고급져보이는 옷을 골라입고 명품 가방을 들고 있는 백화점 가면 보이는 그런 아줌마들이 대다수였는데 베사장 로비는 모란시장에서 산 것 같은 옷 입은 할줌마가 얼굴 술톤인 할저씨들이랑 고기 먹고 이쑤시개로 이 쑤시면서 떠들고 있는 것 같은 분위기의 머글들이 존많이었음 뮤 보러 가서 못 보던 풍경 그리고 서영택 에코백 든 할줌들은 덤
모란시장할줌마가 뮤 보면 안돼? 뮤가 무슨 귀족 문화냐 ㅋㅋㅋㅋㅋ 고리타분한 사고 ㅉㅉ
안 된단 말이 본문 어디에 있음? 못 보던 풍경이랬지 안 된댔음?
못사는 좀 꺼져 공연장 90퍼가 저래서 되게 이질적이었음
의도가 투명한데 아니랬음? 하고 반박하는게 참 애미처뒤진년 맞는듯
이거 ㄹㅇㅋㅋㅋㅋㅋ 너 잘 안다
텍혐
222 진짜 글만봐도 수준 보인다
행색이 많이 이질적이고 관크도 상상초월이고
남들이 너 보고도 그렇게 생각할거야 ㅋ
버튼 눌렸노
ㅇㅇ 니가
ㄴㅋㅋㅋㅋ 본사는 다 아니까 버튼 눌려서 지랄해봤자
베사장 관객 수준은 알바아니고 니가 남 행색 평가질 하는것처럼 남도 널 그렇게 평가 할거라는 뜻
그러든가 말든가ㅋㅋㅋ 사실인데 어쩔
ㅇㅇ 그들도 너보며 혀차고 있었겠지
왜 발끈하지? 관크 뒤지게 당해봐야 아닥을 할텐데 본사들 개고통이었다 로비부터 캐슷보드를 찍기도 힘듬
ㄴ자기가 그 할줌인가봐ㅋㅋ
ㄴ 관크행동 불평과 행색 고나리질은 다르니까
뮤줌들 진짜 자기들이 고오급취미 즐기는 부자아줌마란 망상하며 사는구나ㅋㅋㅋㅋ가보면 다 후진 개줌뿐이던데ㅋㅋㅋ
뭐라노 그런 아줌마들은 머글이라는 본문 안 보임? 한글 못 읽음?
연뮤갤 와서 뮤줌 타령 하는 아줌마는 영택줌이세요?
ㅈㄴ 미개한 글이 개념가노
모란시장옷차림 술톤아재라고 남 행색 비난하며 본인은 다르다 착각하지만 실은 거울을 보며 자기 얼굴에 침뱉고 있을 뿐이지.
혐오스러 이런글 쓰는 인간은
ㅋㅋ이런애들이 진짜 죽어야되는애들 사회의쓰레기
ㄹㅇ 안 그런척하면서 혐오 깔려있는 거 뭐임
초대권조차 잘 안나가서 뮤지컬 관심도 없는 노인정에 뿌려서 그런가보지
묘하게 그분들 얕잡아보는 냄새가 나는 글이네
글검하다 뒤늦게 봤지만 글 참 천박하게 쓴다 그 안에 들어간 비루한 인성까지... ㅉㅉ